01.05.22    Avyakt Bapdada     Korean Murli     13.12.90     Om Shanti     Madhuban


타파샤의 기반은 무한한 무관심이다.


오늘 밥다다는 사랑하고 있는 자녀들 모두가 바바에게 사랑이라는 꽃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다. 밥다다는 이 나라와 외국의 자녀들 모두의 마음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꽃을 보고 있다. 너희가 그걸 음악이라 부르든 노래라고 부르든, 바바는 자녀들 모두의 마음에서 퍼져나오는 똑같은 음악 또는 노래를 듣고 있다. 그것은 나의 바바라는 동일한 노래다. 바바와의 만남을 축하하는 순수한 희망의 등불이 어디에서나 빛나고 있다. 사이클 전체를 통틀어, 밥다다와 자녀들 외에는 아무도 이 거룩한 장면을 볼 수 없다. 이 독특한 사랑의 꽃들은 이 낡은 세계의 코이누르(역주-영국 왕실이 소유한 인도산 다이아몬드, 약 108캐럿 - 빛의 산)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값지다. 너희 자녀들 외에는 아무도 그런 진심의 노래들을 부를 수 없다. 다른 누구도 그런 딥말라를 축하할 수 없다. 자녀들 모두가 밥다다의 앞에 나와 있다. 모든 이가 이 물리적인 장소에 앉을 수는 없지만, 밥다다 마음의 옥좌는 아주 크다. 그래서 그는 나와 있는 모든 이를 다 본다. 바바는 모든 이의 사랑, 기억, 그들이 자기 권리라고 여기는 사랑의 불평도 역시 듣는다. 그것과 더불어 바바는 보답으로 각 자녀에게 수백만 배로 큰 사랑과 기억을 주고 있다. 너희 자녀들은 권리를 갖고 육신의 형태로 만남을 축하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아버지에게는 이런 바람이 있고 자녀들 역시 이 바람을 가졌다. 그럼에도 때가 때인 만큼 아버지 브라마는 아비약트 천사 모습으로 그가 육신의 형태로 했던 것보다 몇 배 더 빠른 속도로 봉사하면서 자녀들을 그와 똑같게 만들고 있다. 너희들은 그에게서 아비약트의 만남과 영적 형태의 봉사에 대한 경험을 받아왔는데, 그것은 1, 2년 동안이 아니라 여러 해 동안의 봉사였다. 그는 여전히 너희들에게 그 경험을 주고 있다. 아버지 브라마는 아비약트인데, 그는 어째서 육신으로 역할을 연기하겠느냐? 너희를 그와 똑같게 만들기 위해서다. 아버지 브라마는 미묘하던 데서 육신 안으로 들어온다. 그러니 너희 자녀들은 그 보답으로 무엇을 해야겠느냐? 육신이던 데서 미묘해지는 것이다. 때에 의해 미묘한 형태를 통한 아비약트 만남의 봉사는 지극히 필수적이다. 이런 이유로 때로는 밥다다가 너희에게 계속 미묘한 만남을 경험할 신호를 보내주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지금 타파샤의 해를 축하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냐? 밥다다는 자녀들 대다수의 열성과 열의가 아주 좋은 것이 기쁘다. 오직 자녀들 중 소수만이 프로그램에 따라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뭔가를 행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너희의 진심에서 우러난 열성과 열의로 그 일을 하는 것이다. 너희들 각자가 스스로 나는 어떤 범주에 속하는가?라고 자문해봐야 한다. 지금 현재 때의 상황에 의해서, 자아 발전에 따라서, 봉사의 빠른 속도에 따라서, 밥다다의 사랑에 보답하는 데 따라서, 타파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랑을 가지기는 쉽다. 사랑은 모든 이가 다 가지며 바바 역시 이를 안다. 그러나 그 보답으로 밥다다는 너희가 밥다다와 대등해지는 것을 보고자 한다. 지금 밥다다가 보기를 원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것은 소수 중에서도 극소수만이 해당된다. 모든 이가 이런 소망을 갖지만, 소망을 가진 자들의 수와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자들의 수는 다르다. 쉽고 한결같은 타파샤의 기반은 무한한 무관심이다. 무한한 무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온 사방의 해변(지원)을 떠난다는 뜻이다. 왜 그러하겠느냐? 너희가 해변가의 말뚝을 지원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시간에 따라서 사랑하고, 그 다음엔 도구 영혼들에게서 받는 슈리마트와 신호에 따라 너희의 지각을 사랑하는 데서 1초 만에 초연하게 만들어라.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너희는 사랑하게 되는 것만큼 빨리 초연해지지 못한다. 너희는 사랑하는 것에서는 잘하지만, 초연해진다는 측면에서는 그것에 대해 두 번 생각하고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초연해진다는 것은 지원을 떠난다는 뜻이고, 지원을 떠난다는 것은 무한한 무관심의 태도를 가진다는 뜻이다. 너희는 해변의 말뚝을 지원으로 만들고 그것에 매달리는 방법을 알지만, 그것을 떠나야 할 때는 무엇을 하느냐? 너희는 커다란 의문부호를 그린다. 너희들은 봉사에서 책임지는 방법은 아주 잘 안다. 그런데 책임자가 되는 것과 함께, 너희와 남들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은 어렵다고 느낀다. 이런 이유로 지금 현재의 때에 너희들이 타파샤를 통해서 무한한 무관심의 태도를 채택하는 것이 지극히 필수적이다.

타파샤에서 성공하는 특별한 기반이며 쉬운 방법은 한 분(에크)이라는 과목을 확고하게 만드는 것이다. 2나 3이라는 숫자를 쓰기는 어렵다. 1을 쓰기는 아주 쉽다. 타파샤는 한 분에게 속한다는 뜻이다. 한 분에게 속하는 것(에크나미)이라고 밥다다가 부르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타파샤는 마음과 지각을 안정시킨다는 (에카그라) 뜻이다. 타파샤는 고독(에칸트)하게 있는 것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타파샤는 안정된(에크 라스) 단계를 지속한다는 뜻이다. 타파샤는 너희가 이제껏 성취한 보물 전부를 낭비하지 않도록 너희 스스로를 멈춘다는 뜻, 즉 절약하며 전진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이제 하나라는 과목은 확고하다, 그렇지 않으냐? "하나에 대한 가르침이 어려우냐 쉬우냐? 그것은 쉬운데, 그렇지만... 너희는 이런 언어를 사용하진 않겠지?

너희는 참으로 여러 유형의 수고로움에서 해방된 매우, 대단한 행운아들이다. 때는 세상 사람들을 준비되게 만들 테고, 그들은 적시에 준비되게끔 강요될 것이다. 반면에 아버지는 그 전에 너희 자녀들을 준비시키고 있으며 너희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에서 그걸 하고 있다. 너희가 만일 사랑에서 우러나 그 일을 하지 않거나 단지 조금만 그렇게 한다면, 그 경우엔 무슨 일이 일어나겠느냐? 너희는 그렇게 하게끔 강요될 것이다. 너희는 틀림없이 무한한 무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러나 강요되는 경우에는 너희가 아무 결실도 받지 못한다. 사랑의 즉각적인 결실은 또한 미래의 결실로도 쌓인다. 강요받아서 그 일을 하는 자들이 무엇을 건너야 하겠느냐? 뭔가를 건너야 한다는 것은 십자가에 매달리는 것과도 같다. 너희는 무엇을 더 선호하느냐? 너희는 사랑에서 우러나, 그 일을 할 것이다. 밥다다가 언젠가는 너희들에게 지원의 목록에 대해 얘기해주겠다. 너희는 그것에 대해 아는 데서는 영리하지만, 바바가 그것을 다시 복습시켜줄 텐데, 왜냐하면 밥다다는 언제든 원할 때면 자녀들의 일정표를 매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하루종일 각자의 일정표를 지켜보는 것은 아니다. 너희가 육신의 아버지 브라마를 보았듯이, 그의 시선은 자동적으로 어디에 끌렸느냐? 그것이 편지였든 차트였든, 어떤 이의 행동이나 8페이지 길이의 편지였더라도, 그의 눈길은 어디를 향했느냐? 지시를 내려줘야 하는 곳, 그것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였다. 밥다다는 모든 것을 다 지켜보면서도 보지 않는다. 그는 모든 것을 알아보면서도, 그러나 아는 것은 아니다. 필요하지 않은 것은 뭐든, 그는 보지도 않고 알지도 않는다. 그는 아주 좋은 게임들을 지켜본다. 나중에 다른 때 바바가 그것에 대해 얘기해주겠다. 앗챠.

타파샤를 하면서 무한한 무관심의 태도를 지속하는 것은 쉽다, 그렇지 않으냐? 해변을 떠나는 것이 어려우냐? 어쨌든 너희는 뭔가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이다. 너희는 제각기 매 사이클마다 성취에 대한 권리를 차지해왔으니,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앗챠. 올해는 여러 사이클에 걸쳐 오래된 자들이며 이번 사이클에 새로 온 자들, 지난 사이클의 자녀들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기회가 주어졌으니 너희는 행복하겠지? 대부분은 새로 왔고, 선생들은 오래되었다. 선생인 너희들은 무엇을 하려느냐? 너희는 무한한 무관심의 태도를 훈습할 것이다, 그렇지? 너희는 해변을 떠날 것이냐? 아니면 그때는 너희가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고 말하면서도, 그걸 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묻겠느냐? 너희는 그 일을 행함으로써 남들에게 보여주는 이들이냐, 아니면 그런 방식으로 말만 하는 이들이냐? 육신의 형태로 모든 곳에서 온 자녀들 모두를 보면서 바바는 기쁘다. 너희는 용기를 유지해왔고 어쨌든 항상 아버지의 도움을 받는다. 그러므로 용기를 갖고 변함없이 아버지에게 도움 받을 권리를 계속 경험하며 쉽게 계속 날아다녀라. 아버지는 도움을 주지만, 그것을 원하는 자들이 그걸 받아야만 된다. 공여자는 주지만, 그걸 취하는 자들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그것을 받는다. 그러니 너희는 각자의 능력에 따르는 자들이 되지 말고, 한결같이 모든 힘으로 가득한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늦게 오는 자들이 앞선 등수를 받을 것이다. 이해가 되느냐? 모든 힘에 대한 너희의 완전한 권리를 차지해라. 앗챠.

온 사방에 있는 사랑하는 자녀들 모두에게, 변함없이 아버지의 사랑에 보답하는 특별한 영혼들에게, 타파샤 형상의 단계에 한결같이 안정해 머무는 자들에게, 아버지와 가까운 영혼들에게, 아버지와 대등해지겠다는 목표의 수준을 끊임없이 실제 형태로 옮기는 자들에게, 이 나라와 외국에서 온 자녀들 모두에게, 마음의 위로자 바바의 마음속 가장 깊은 데서 우러난 사랑과 기억과 나마스테.

아비약트 밥다다가 다디들을 만나심:

여덟(아쉬트, asht) 가지 힘을 가진 자인 너희는 각별히 사랑받는 신인들(이쉬트, isht)이며, 8명 중 하나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는 8명 중의 하나임을 나타내는 표시가 뭔지 아느냐? 그들은 적절한 때와 상황에 따라 모든 행동에서 모든 힘을 다 쓰는 이들이다. 8가지 힘은 너희를 특별히 사랑받는 신인으로 만들고, 또 너희를 8명 중의 하나로도 만든다. 너희는 8가지 힘을 가진 이들이며 이런 이유로 그들은 여덟 개의 팔이 달린 모습으로 여신들을 묘사한다. 그들에게는 여덟 가지 특별한 힘이 있다. 사실 여러 가지 힘이 있지만, 대부분 8가지에 포함된다. 특별한 힘은 적시에 사용되어야 한다. 때에 맞게, 상황에 맞게, 너희의 단계도 그러해야만 한다. 이를 여덟 중의 하나이며 특별하고 사랑받는 신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그런 그룹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냐? 외국에는 몇 명이나 준비되어 있느냐? 너희들 역시 여덟 중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산트리 다디가 1990년 12월 13일 암릿 벨라에 몸을 떠났습니다.)

그것은 좋다. 모든 이가 반드시 가야 한다. 너희는 항시 준비되어 있느냐? 아니면 나의 센터와 학생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것만 기억하겠느냐? 너희는 내 것, 내 것을 기억하진 않을 테지? 모든 이가 가야 하지만, 각자의 잔고는 각자의 몫이다. 그의 잔고를 청산하지 않고는 아무도 갈 수 없다. 그래서 모든 이가 행복해하며 떠나보냈다. 너희들 모두 그것을 좋아한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게 가는 것은 좋다. 그러니 너희들은 항시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앗챠.

밥다다가 그룹들을 만나심:

1. 델리와 펀자브 지역은 둘 다 원래의 봉사 장소다. (초창기에) 수립의 장소들은 늘 그런 중요성과 함께 보여지고 기억된다. 그 두 곳이 봉사에서 원래의 장소인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의 단계에서 너희들은 본래의 보석들이냐? 장소와 더불어 단계도 역시 칭송된다. 본래의 보석들은 고귀한 지시 모두를 본인들의 삶 속에서 실행하는 데서 으뜸인 자들이라는 뜻으로, 단지 듣고 그것을 남들에게 전해주기만 하는 자들이 아니라 실제로 그 일을 행하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저 듣고 남들에게 들려주기만 하는 자들은 많고, 그것을 실행하는 자들은 수백만 중에 한 손으로 꼽을 정도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는 수백만 중에서 소수라는 도취감을 가지느냐? 영적인 이 도취감이 여러 유형의 마야의 도취감에서 너희를 해방시켜준다. 이 영적인 도취감은 안전의 수단이다. 마야의 어떠한 도취감도, 즉 (좋은 옷을) 입는 것, 먹거나 보는 것 등도 너희를 끌어당길 수 없다. 너희는 그런 도취감 속에 머무느냐, 아니면 마야가 너희를 약간 끌어당기느냐? 너희는 이제 지각 있게 되었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는 이제 마야에 대해서도 이해한다. 지각 있는 자들은 결코 기만당하지 않는다. 지각 있는 자들이 속임을 당한다면, 모든 이가 그런 사람에게 뭐라고 하겠느냐? 당신은 지각이 있으면서도 속았군요! 속는다는 것은 슬픔을 불러낸다는 뜻이다. 너희가 속았을 때, 그것에서 슬픔을 받는다, 그렇지 않으냐? 누구 슬픔을 받길 원하겠느냐? 이런 이유로 너희는 항시 본래의 보석들이다. 즉 모든 고귀한 지시를 먼저 자기 삶 속에서 실행하는 이들이다. 너희는 그러하냐? 아니면 남들이 그렇게 하는가 보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오직 그 다음에야 그렇게 할 것이냐? 그들이 이 일을 하고 있지 않으니 내가 어떻게 그걸 할 수 있겠는가? 이렇게 하는 데서는 내가 먼저가 되어라. 남들이 변하면 그때 나도 변할 것이다. 이 사람이 변하면 나도 변할 것이다.가 아니게 해라; 그렇지 않다. 뭔가를 행하는 자들은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얼마나 많이 받겠느냐? 하나에 대한 보답은 수백만 배다. 그러니 이 일을 하는 데는 즐거움이 있다, 그렇지 않으냐? 하나를 하고 수백만 배를 받는다! 이것에 성취가 있다. 성취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므로 슈리마트를 실천하는 데서는 내가 먼저가 되어라. 마야에 영향 받는 데서 내가 먼저가 되지 말고, 이 노력에서 내가 먼저가 되어라. 그래야만 비로소 너희가 모든 발걸음에서 성공을 경험할 것이다. 성공은 보장되어 있다. 너희는 길을 조금 바꿀 뿐인데, 그걸 바꿈으로써 너희의 목적지가 멀어지고 그것에 너희의 시간이 든다. 어떤 이가 길을 잘못 든다면, 목적지는 멀어진다, 그렇지 않겠느냐? 그러니 그렇게 하지 마라. 너희의 목적지는 바로 너희 앞에 있고 성공은 보장되어 있다. 너희가 약간 수고해야 할 때, 사랑이라는 면에서 저울이 좀 가벼워진다. 사랑이 있으면 너희는 결코 애쓸 필요가 없는데, 왜냐하면 아버지가 여러 개의 팔로 너희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1초 만에 그의 팔들로 과업이 성공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자신의 노력에서 변함없이 계속 날아다닐 것이다.

펀자브에서 온 이들에게:

너희는 날아다니고 있느냐 아니면 겁내고 있느냐? 너희는 많은 경험을 했느냐? 두려워할 자는 너희들 중에 아무도 없을 테지?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 일이 어떻게 일어날까? 아니다. 너희는 그들에게 평화를 기부해주는 이들이다. 누가 너희에게 오든, 그들이 평화를 갖고 돌아가게 해줘야 된다, 그들이 빈손으로 가게 하지 말아야 된다. 설령 너희가 그들에게 지식을 주지 않더라도, 평화의 파동이 그들을 평화롭게 만들 것이다. 앗챠.

2. 모든 곳에서 온 고귀한 영혼들 모두가 브라민이다, 너희는 라자스탄이나 마하라시트라, 또는 마디야 프라데시 등에서 온 자들이 아니다. 너희들 모두 하나다. 지금 이때에 너희 모두 마두반의 주민들이다. 브라민들의 본적은 마두반이다. 너희는 봉사하려고 다른 여러 지역에 갔다. 너희가 그저 한 곳에만 앉아 있었다면, 모든 곳의 다른 모든 장소들이 어떻게 봉사를 받겠느냐? 이런 이유로 너희는 봉사하려고 여러 다른 지역으로 갔던 것이다. 너희가 사업가이든 정부 관리, 또는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이든, 너희들 본래의 직업은 봉사자다. 어머니들 역시 집에 살면서 신을 위해 봉사한다. 어떤 이가 지식을 듣든 듣지 않든, 그들은 좋은 염원과 순수한 느낌의 파동으로 변할 수 있다. 말을 통한 봉사만이 유일한 봉사는 아니고, 좋은 염원을 품는 것 역시 봉사하는 일이다. 이렇게 너희는 두 가지 유형의 봉사를 하는 방법을 안다, 그렇지? 어떤 이가 설령 너희를 모욕해도, 너희는 좋은 염원과 순수한 느낌을 가지기를 멈추지 말아야 된다. 브라민들의 의무는 항상 이런저런 것을 주는 일이다. 좋은 염원과 순수한 느낌을 가지는 것은 가르침을 주는 일이기도 하다. 모든 이가 다 말을 통해서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떤 이가 어떻든, 그가 설령 진짜 라반이라 해도 반드시 그에게 뭔가를 한 줌 줘라. 어떤 어머니들은 저희의 친척들은 지독한 라반이에요, 그들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한다. 그런 영혼들에게도 역시 너희의 보물 창고에서 좋은 염원과 순수한 느낌을 한 줌 가득히 주어라. 그들 중 일부가 너희를 모욕할 때, 그들은 뭐라고 하느냐? 이 브라마 쿠마리들은... 등등. 따라서 그들은 최소한 아버지 브라마는 기억한다! 너희를 모욕하고 있을 때조차, 그들은 브라마를 기억하고 있다. 그들은 적어도 아버지의 이름을 언급한다. 그들이 그를 알든 모르든, 너희는 최소한 그들에게 한 줌을 줄 것이다. 너희는 그런 영혼들에게 뭔가 한 줌을 주느냐? 아니면 너희는 듣지 않는 자들을 내버려두느냐? 너희는 그들을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나중에 너희의 귀를 잡아당기며, 우리는 분별력이 없었는데 당신은 어째서 우리들에게 뭔가를 주지 않았나요?라고 불평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들은 너희의 귀를 잡아당길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남들이 그것을 가져가든 가져 가지 않든, 너희는 그저 계속 줘야 한다. 날마다 밥다다는 참으로 많은 보물들을 너희 자녀들에게 준다. 일부는 그것들을 완전히 받고, 나머지들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받는다. 그렇다고 해서 밥다다가 나는 더 이상 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왜 받지 않는 것이냐?라는 말을 한 번이라도 했느냐? 브라민들의 의무는 주는 것이다. 너희는 공여자의 자녀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좋다, 만일 그들이 뭔가를 달라고 청할 때 준다면, 그 경우는 그것이 그들을 가져가는 자들로 만든다. 가져가는 자들은 결코 공여자의 자녀가 될 수 없으며, 절대로 신인이 될 수 없다. 너희는 신인들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의 신인 의상은 준비되어 있느냐? 아니면 그것을 지금 바느질하거나 빨래하는 중이냐? 또는 그것을 다림질만 하면 되느냐? 너희의 신인 의상이 너희 앞에 보여야만 한다. 오늘은 천사이고, 내일이면 신인이 된다. 너희는 몇 번이나 신인이 되었었느냐? 그러니 항시, 너희가 공여자의 자녀이며 신인이 되리라는 것을 기억해라. 공여자의 자녀들은 먼저 받고 나서 그 다음에 주진 않는다. 나는 존경받아야 한다, 나를 먼저 존경해줄 때 내가 존경해줄 것이다. 그렇게 되게 하진 말아야 된다. 너희는 항상 공여자의 자녀들이며 끊임없이 주는 이들이다. 너희는 한결같이 그런 도취감을 느끼느냐? 아니면 가끔은 덜하고 때로는 더 많이 느끼느냐? 너희는 아직도 마야에게 작별을 고하지 않았느냐? 느리게 작별하지 마라. 너희에게는 시간이 별로 많지 않다. 우선 너희가 늦게 왔는데, 노력까지 느리게 한다면, 너희는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믿음을 가졌고, 도취되었고 날기 시작했다. 지금은 날아다니는 단계에 해당되는 때다. 날아가면 빠르다, 그렇지 않으냐? 날아다니는 때에 왔으니 너희는 행운아들이다. 그러니 늘 너희 스스로를 대단히 복 많은 행운아들로 경험해라. 사이클 전체를 통틀어도 너희는 그런 행운을 받을 수 없다. 그러니 공여자의 자녀들이 되어라. 가져가려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마라. 저에게 돈을 주세요, 저에게 옷을 주세요, 제게 음식을 주세요. 공여자의 자녀들은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다 받는다. 뭔가를 달라고 청하는 자들은 그걸 받지 못한다. 공여자가 되어라, 그러면 너희는 자동적으로 계속 받을 것이다. 앗챠.

축복:
정확한 기억을 통해 모든 힘으로 가득 채워짐으로써, 항상 무기를 가지고 있는 카르마 요기가 되어라.

정확한 기억이란 끊임없이 모든 힘으로 가득 차 있는 상태로 지낸다는 뜻이다. 상황이 적으로 너희 앞에 닥쳐왔을 때, 너희가 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면, 너희는 무기를 가진 자라고 불리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기억을 통해 모든 행동을 할 때 성공이 있을 것이다. 행동을 하지 않고는 1초도 지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는 요가를 하지 않고는 어떤 행동도 할 수 없다. 그러니 카르마 요기이며 무기를 가진 자가 되어라. 적시에 너희의 지시에 따라 힘을 사용해라. 그러면 너희가 정확한 요기라고 불릴 것이다.

슬로건:
생각과 행동이 위대한 자들이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