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9    Avyakt Bapdada     Korean Murli     08.04.84     Om Shanti     Madhuban


합류시대에 권리를 획득함으로써 너희는 세계 왕국에 대한 권리를 가진 이가 된다 .


오늘 밥다다는 자아의 군주가 되는 권리를 차지한 고귀한 영혼들의 신성한 궁정을 보고 있다. 고귀한 영혼인 너희들은 세계 왕국의 궁정과 자아의 군주가 되는 궁정에 대한 권리를 가진 자들이다. 오직 자아의 군주인 자들만 세계 왕국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너희는 이 2중의 도취감을 끊임없이 갖고 있느냐? 아버지에게 속한다는 것은 헤아릴 수 없이 여러 권리를 차지한다는 뜻이다. 이제까지 너희가 몇 가지 유형의 권리를 차지했는지 아느냐? 너희들의 권리로 만든 염주를 기억해라. 첫 번째 권리는 너희가 이미 신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 즉 존경과 숭배를 받을 가치가 있는 가장 고귀한 영혼이 될 권리를 이미 차지했다는 것이다. 먼저 아버지의 자녀가 되지 않고는 너희가 숭배받을 가치 있는 영혼이 될 권리를 차지할 수 없다. 그러므로 첫 번째 권리는 너희가 이미 숭배받을 가치 있는 영혼이 된 것이다. 두 번째 권리는 너희가 지식이라는 보물들의 주인이 된 것, 즉 모든 권리를 다 차지한 것이다. 세 번째 권리는 너희가 모든 힘에 대한 권리를 이미 차지했다는 것이다. 네 번째 권리는 너희가 신체기관들을 이미 다 정복한, 자아의 군주가 된 것이다. 이 모든 권리들로 너희는 마야의 정복자가 됨으로써 세계의 정복자, 세계 왕국에 대한 권리를 가진 이가 되었다. 따라서 이 모든 권리를 너희의 의식 속에 끊임없이 간직함으로써 너희는 이미 강력한 영혼이 되었다. 이런 식으로 너희는 강력해지지 않았느냐?

특히 이 세 가지 것을 훈습함으로써 너희는 자아주권과 세계 왕국을 얻는 데 성공을 달성할 수 있다. 고귀한 과제는 어떤 것이든 버림, 타파샤, 봉사에 토대를 둔다. 이 세 가지를 기반으로 성공이 있을 것인가 여부에 대한 의문은 있을 수 없다. 이 세 가지가 다 훈습되어 있으면 성공은 1초에 보장되며 이미 성취되어 있다. 무엇에 대한 버림이냐? 한 가지를 버리면 너희는 쉽고 자연스럽게 다른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다. 그 하나의 버림은 몸에 대한 의식을 버리는 것인데, 그것은 너희가 제한된 나에 대한 의식을 쉽게 버리게 한다. 제한된 나에 대한 이 의식은 너희가 타파샤와 봉사를 하지 못하게 그것들을 중지시킨다. 제한된 나라는 의식이 있는 곳에는 버림, 타파샤, 봉사가 있을 수 없다. 한 가지를 버리는 것이 필요한데, 그것은 제한된 나와 나의 것에 대한 의식이다. 나와 나의 것이 이미 끝났을 때 다른 뭐가 남겠느냐? 무한함이 남는다. 나는 순수한 영혼이고 나의 것은 오직 아버지 한 분뿐, 다른 누구도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너희가 전능한 권위자, 무한한 아버지와 함께일 때는 성공이 이미 보장되어 있다. 이 버림을 가질 때 너희의 타파샤도 역시 자동적으로 달성된다. 타파샤가 무엇이냐? 나는 한 분에게 속하며, 나는 오직 한 분의 고귀한 가르침만 따른다. 이것으로 너희의 단계는 자동적으로 한결같아지고 안정된다. 끊임없이 한 분 뿐인 신을 의식하는 것이 타파샤다. 한결같고 안정된 단계가 너희들의 고귀한 자리다. 연꽃처럼 되는 단계는 너희들의 타파샤의 자리다. 버림을 통해서 너희의 타파샤는 자동적으로 달성된다. 버림과 타파샤의 화신이 되고 나면 너희는 뭘 하겠느냐? 자아에 대한 의식을 버린다는 것은 나라는 의식이 이미 끝났다는 뜻이다. 너희들은 한 분에 대한 사랑에 넋을 잃은 타파스위가 되고, 그러면 너희는 봉사하지 않고는 지낼 수가 없다. 제한된 나와 나의 것은 뭐든 너희가 참된 봉사를 하게 놔두지 않는다. 버림과 타파샤의 화신인 자들이 진정한 봉사자들이다. 내가 이 일을 했지, 나는 이래라는 식으로 너희 몸에 대한 의식을 아주 조금이라도 가지면 너희는 봉사자가 되지 못하고 대신 무엇이 되느냐? 너희는 이름뿐인 봉사자가 되고, 진정한 봉사자가 되지 못한다. 진정한 봉사의 기반은 버림과 타파샤다. 그렇게 버린 자들, 타파스위 봉사자들은 끊이지 않는 성공의 화신이다. 승리와 성공은 그들 목둘레의 화환이 된다. 그들은 타고난 권리로 이를 가진 자들이 된다. 그러므로 밥다다는 세계의 자녀들 모두에게 버린 자가 되고 타파스위가 되어서 진정한 봉사자가 되어라라는 이 고귀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오늘날의 세계는 죽음의 공포로 가득한 세계다. (폭풍이 몰아치고 있었다.) 비록 자연 원소들의 격변이 있을지라도 너희들은 흔들림이 없을 테지? 자연의 타모구니한 원소들의 의무는 격변을 일으키는 것이고, 흔들림 없는 영혼인 너희들의 의무는 자연 원소들을 변형시키는 것이다.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어쨌든 일어나야 한다. 너희가 흔들림 없게 되는 것은 오직 격동을 통해서 뿐이다. 이처럼 궁정의 거주자이며 자아의 군주인 너희 고귀한 영혼들은 이해했느냐? 이것 역시 왕가의 궁정이 아니냐? 라자 요기란 자아의 왕인 자들이라는 뜻이다. 라자 요기들의 궁정은 자아의 주인인 자들의 궁정이라는 뜻이다. 너희들 모두 또 정치의 지도자들도 되지 않았느냐? 그들은 제 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이고 너희는 자아의 지도자들이다. 지도자는 올바른 원칙에 따라 모든 것을 행하는 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종교와 왕국의 원칙을 따르는, 자아의 지도자들이다. 정확하고 고귀한 원칙은 슈리마트다. 고귀한 지시는 올바른 윤리 원칙이다. 이 윤리 원칙을 따르는 자들이 성공하는 지도자들이다.

밥다다는 세계의 지도자들을 축하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들도 서로 다양하지만 최소한 그들은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들은 제 나라를 사랑한다. 자기들의 왕국이 최소한 영원히 지속되어야 마땅하다는 생각으로 그들은 노력한다. 바라트를 고귀하게 유지하려는 바라트에 대한 그들의 사랑은 자동적으로 그들이 노력하게끔 고취한다. 이제 왕국의 권위와 종교의 권위, 이 두 가지가 함께 모이는 때가 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온 세계 전체에 바라트가 승리했다는 외침이 들릴 것이다. 바라트는 등대가 될 것이다. 모든 이의 시선이 바라트에 쏠릴 것이다. 모든 이가 바라트를 영감을 주는 땅으로 경험할 것이다. 바라트는 불멸하는 땅이다. 그것은 영원한 아버지가 강림하는 땅이다. 그래서 바라트에 대한 칭송은 항상 위대하다. 앗챠.

너희 모두 너희들의 스위트홈에 당도했다. 밥다다는 자녀들이 모두 여기에 온 것을 축하한다. 환영한다! 아버지 집의 장식들을 환영한다. 앗챠.

한결같고 안정된 단계의 자리에서 항상 안정해 머무는 성공의 별 모두에게, 타파스위 자녀들에게, 언제나 지고의 한 분만 기억하며 머무는 위대한 영혼들에게, 세계의 시혜자이며 고귀하며 좋은 염원과 고결하고 순수한 느낌을 가진, 봉사할 줄 아는 자녀들에게, 밥다다의 사랑과 기억과 나마스테.

밥다다가 구자라트의 수석 주지사를 만나심 :

아버지의 집이며 너의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 네가 봉사하기를 매우 사랑한다는 것을 아버지는 안다. 수백만 중에서 한 손에 꼽을 만큼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런 봉사자들이고, 그래서 너는 봉사하느라고 어렵게 수고하는 데 대한 즉각적인 결실을 내면의 행복이라는 형태로 끊임없이 계속 받을 것이다. 이 노력이 성공의 토대다. 도구 봉사자들 모두 이 노력을 한다면 바라트의 왕국은 한결같이 계속 성공을 달성할 것이다. 너희들은 반드시 성공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보장되어 있는데, 도구가 되는 자들은 틀림없이 봉사에 대한 즉각적인 결실을 받고 미래에도 역시 결실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한즉 너는 봉사의 도구다. 도구라는 의식을 갖고 끊임없이 봉사하며 계속 전진해라. 도구라는 의식이 있고, 나에 대한 의식이 전혀 없는 곳에는 끊이지 않고 발전이 있을 것이다. 도구라는 이 느낌은 자동적으로 좋은 염원과 순수한 감정들을 일깨운다. 오늘날 세계에 좋은 염원과 순수한 감정이 없는 이유는 도구라는 느낌은 없고 그 대신 나라는 의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 자신을 도구라고 여긴다면 그들은 카라반하르 아버지도 역시 이해할 것이다. 카란카라반하르 스와미 (스스로 행하고 남들이 행동하도록 고취하는 주님)는 항상 너희로 하여금 고귀한 일을 행하도록 고취할 것이다. 위탁 관리인이 되지 않고 그들은 왕국에서 가정을 가진 자들이 되었다. 가정을 가진 자들이 되는 데는 부담이 있고, 관리인이 되는 데는 가벼움이 있다. 가벼워지지 않고는 너희가 결정하는 힘을 가질 수 없다. 만일 관리인이라면 너희는 가볍고 결정하는 힘도 역시 높다. 그러므로 항상 관리인이 되어라. 도구라는 의식에는 풍부한 결실이 따른다. 너희는 반드시 이 의식의 결실을 받는다. 도구라는 이 느낌은 언제나 너희에게 고귀한 결실을 줄 것이다. 그러한즉 너희의 동반자들 모두가 도구이며 관리인이라는 의식을 갖도록 그들을 일깨워라. 왕국의 이런 원칙들은 온 세계 전체에 고귀한 원칙이 될 것이다. 세계 전체가 바라트 정부의 원칙을 본받아서 따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의 토대는 관리인이라는, 즉 도구라는 의식이다.

밥다다가 쿠마르들에게 말씀하심 :

쿠마르라 함은 모든 힘과 모든 보물들을 쌓아두고 남들도 강력하게 만드는 봉사를 하는 자들이라는 뜻이다. 너희는 이 봉사를 하며 변함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을 테지? 만일 너희가 늘 바쁜 상태로 지낸다면 발전이 계속될 것이다. 잠시나마 자유로운 여유시간이 날 때는 낭비적인 생각이 든다. 강력한 상태로 머물기 위해서는 늘 바쁘게 지내라. 각자 시간표를 만들어라. 너희가 신체를 위해서 일정표를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각을 위해서도 일정표를 만들어라. 너희들의 지각을 바쁘게 유지할 계획을 세워라. 늘 바쁘게 지냄으로써 너희는 끊임없이 발전을 계속할 것이다. 현재의 때에 따라서 쿠마르의 삶에서 고귀해지는 것은 매우 큰 행운이다. 너희가 고귀하고 복 많은 영혼이라는 생각을 항상 해라. 언제나 기억과 봉사의 균형을 유지해라. 이 균형을 한결같이 유지하는 자들은 계속 축복 받는다. 앗챠.

변함없이 신의 사랑에 넋을 잃은 상태로 머물러라 :

신의 사랑은 지극히 행복한 그네다. 행복의 이 그네를 타면서 한결같이 신의 사랑에 넋을 잃고 지내라, 그러면 역경이나 마야의 격변은 너희들 앞에 올 수 없다. 신의 사랑은 무한정하며 흔들림이 없고 모든 이가 그것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참으로 무한하다. 그렇긴 하되 신의 사랑을 얻는 길은 초연해지는 것이다. 너희가 초연해지는 그 정도만큼 너희는 신의 사랑에 대한 권리를 차지한다. 한정된 그 무엇도 너희에게 영향을 끼치거나 너희를 끌어당길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신의 사랑에 넋을 잃은 상태로 머물러라. 너희의 무한한 성취에 한결같이 넋을 잃은 채로 머물러라, 그러면 그것을 통해서 영성의 향기가 분위기에 퍼진다. 사랑을 나타내는 표시는 너희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희생한다는 것이다. 아버지는 자녀들의 사랑에 대한 응답으로 매일 편지를 써서 보낼 만큼 대단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그는 동반자로서 사랑과 기억을 보내주고 끊임없이 사랑의 책임을 다한다. 이 사랑에 너희의 모든 약점을 희생 제물로 바쳐라. 아버지는 너희 자녀들을 사랑하기에 그는 끊임없이, 자녀들아, 너희가 어디에 있든 너희가 어떠하든 너희는 나의 것이다라 한다. 마찬가지로 너희들 역시 사랑에 넋을 잃은 채로 지내며 진심으로 바바, 당신이 무엇이든 당신이 전부입니다라 한다. 거짓의 왕국에 절대로 영향 받지 마라. 너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경우엔 그 사람을 의식적으로 기억할 필요가 없는데 저절로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다만 너희의 사랑이 진실 되고 이타적이고 진심에서 우러나게 해라. 너희가 나의 바바, 사랑스러운 바바라 부르므로 너희는 사랑하는 그 분을 잊을 수 없다. 너희는 아버지말고는 어떤 영혼에게서도 이타적인 사랑을 받을 수 없다. 그러한즉 다른 어떤 동기로도 그를 기억하지 말고, 다만 이타적인 사랑에 넋을 잃고 지내라. 신의 사랑에 대한 경험을 쌓아라, 왜냐하면 이 경험을 통해서 너희가 쉬운 요기가 되어 계속 날아다닐 것이기 때문이다. 신의 사랑은 너희가 날게 만드는 수단이다. 날아다니는 자들은 중력의 어떤 이끌림에도 사로잡힐 수 없다. 마야가 아무리 매력적인 모습이라 해도 날아다니는 단계에 있는 자들에게는 그 유인이 도달할 수 없다. 신의 사랑의 끈은 멀고도 멀리 떨어진 곳에서 너희를 이리로 끌어당긴다. 이 사랑은 참으로 크나큰 행복을 주므로 만일 너희가 이 사랑에 단 1초라도 넋을 잃게 된다면 너희는 온갖 유형의 슬픔을 다 잊고 영원히 행복의 그네를 타기 시작할 것이다. 너희가 살면서 뭔가 필요한 것을 누군가에게서 받는다면 그것은 사랑의 징표다. 아버지는 너희 자녀들이 바라는 행복과 평화에 대한 소망을 삶 속에서 충족시켜 줄 정도로 참으로 큰 사랑을 갖고 있다. 아버지는 너희에게 행복만 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를 행복이라는 보물의 주인으로도 만들어준다. 더불어 그는 너희가 고귀한 행운의 선을 그릴 펜도 역시 준다. 너희는 원하는 만큼 한껏 행운을 만들 수 있다. 이것이 신의 사랑이다. 신의 사랑에 잠긴 채 넋을 잃고 지내는 자녀들의 경험, 빛나는 광채의 광선, 도취감은 매우 강력해서, 문제는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져있는 정도가 아니라 눈을 들어 그들을 쳐다볼 수도 없다. 그들은 어떤 유형의 곤란도 겪을 수 없다.

아버지는 너희를 암릿 벨라부터 부양해줄 정도로 자녀들에게 극진한 사랑을 가졌다. 하루의 시작은 참으로 고귀하다. 만남을 축하하려고 신이 친히 너희를 불러서 진심에서 우러나 대화를 나누고 너희를 힘으로 채워준다. 너희를 잠에서 깨우는 것은 아버지가 부르는 사랑의 노래다. 그는 넘치는 사랑으로 귀여운 아이들아, 사랑스러운 아이들아, 오너라!라고 너희를 불러서 깨운다. 이 사랑의 부양의 실제적인 형태는 쉬운 요기의 삶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면 너희는 그게 뭐든 일반적으로 좋아할 것이다. 자녀인 너희들의 기분이 나쁠 때 아버지는 그것이 좋지 않다. 그러니 내가 뭘 할 수 있겠어?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마라. 상황이 그래서 내가 기분이 상했어. 너희 기분을 상하게 할 만한 상황이 앞에 와도 너희가 기분 나빠지는 단계에 들어가게 제 스스로 허용하지는 마라.

밥다다는 그의 자녀들 하나하나가 그보다 앞서가야 마땅하다고 느낄 만큼 자녀인 너희들을 참으로 많이 사랑한다. 세상에서도 너희가 무척 사랑하는 자는 그가 누구든 너희보다 앞서가게 한다. 이것이 사랑을 나타내는 표시다. 밥다다는 또 내 자녀들의 마음속에는 어떠한 나약함도 남아있지 않게 해라. 모두가 완전하고 완성되었으며 대등하게 해라.라고 한다. 하루가 시작되는 암릿 벨라에 너희의 마음을 신의 사랑으로 가득히 채워라. 너희의 마음이 신의 사랑, 신의 힘, 신의 지식으로 충만하면 너희들이 가진 애착과 사랑의 느낌은 다른 어떤 방향으로도 결코 갈 수 없다.

신의 사랑은 오직 이번 한 생에만 받을 수 있다. 63생 동안 너희는 신인 영혼들과 여느 영혼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너희가 신의 사랑을 받는 것은 오직 지금뿐이다. 영혼들에 대한 사랑은 너희가 왕국의 행운을 잃을 수 있게 만드는 반면 신의 사랑은 너희가 왕국의 행운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그러니 이 사랑의 경험에 넋을 잃고 지내라. 아버지를 진실로 사랑한다면 그것을 나타내는 표시는 대등하고 카르마티트가 되는 것이다. 카라반하르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이)로서 행동해라. 너희의 신체기관들이 너희로 하여금 뭔가를 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너희의 신체기관들이 일하게 만든다. 너희의 마음, 지각, 산스카르에 영향 받는 상태에서는 어떤 행위도 행하지 마라.

Blessing:
나약한 데서 강해짐으로써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용감한 영혼이 되어라.

자녀가 용기를 가지면 아버지가 돕는다라는 축복을 토대로 너희는 먼저 반드시 순수해져야 한다는 결단을 내렸다. 아버지는 너희에게 몇 백만 곱절의 도움을 주었다. 그는 영혼인 너희들은 영원히 본래부터 순수하며, 너희는 무수히 여러 번 그렇게 되어야 하고 계속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이른다. 전에도 무수히 여러 번에 대해 인식함으로써 너희는 강력해졌다. 나약하던 너희가 사람들에게 도전하며 반드시 세상을 순수하게 만들어 모든 이에게 보여주겠다고 얘기할 정도로 강해졌다. 리시들, 무니들, 위대한 영혼들이 어렵다고 여기는 것, 즉 가정에 머물며 순수성을 지키는 일을 너희들은 지극히 쉽다고 얘기한다.

Slogan:  
맹세하는 것은 결심하는 것이다. 참된 신봉자들은 결코 맹세를 어기지 않는다.


아버지 브라마와 대등해지려는 특별한 노력 :

원래 그의 모습에서 아버지 브라마는 남다르고 알로킥한 단계를 가졌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를 따라라. 별들의 은하계에서 특별한 별들의 광채와 반짝거림은 먼 데서도 독특하고 사랑스럽게 보인다. 그와 같은 방식으로 별인 너희들 역시 평범한 영혼들 가운데서 특별한 영혼들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