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23    Avyakt Bapdada     Korean Murli     23.04.93    Om Shanti     Madhuban


믿음 가득한 지각을 가져라! 불멸해져라!


(25주년 기념식을 축하하려고 온 시니어 형제자매들 모두의 사랑 가득한 초대를 받아들인 아비약트 밥다다는 1시간 반 동안 자녀들의 집회에 들어와서 모든 이에게 다정한 드리시티를 주신 뒤 고귀한 몇 마디 말씀을 들려주셨다. 마지막에 바바는 손을 흔들어 굿바이 인사를 하고 모든 이를 떠났다.)

오늘 밥다다는 지극히 사랑하는 영혼들, 처음부터 야기야의 수립에 협조해온 자들, 지각에 가진 믿음을 토대로 승리해서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들의 시험을 통과한 자들, 처음부터 사랑하며 협력하고 흔들림 없이 부동한 상태로 지속해온 자들 모두와의 만남을 축하하려고 왔다. 믿음이라는 과목에 합격하고서 전진하고 있는 그런 자녀들에게 바바가 왔다. 이 믿음은 이번 생과 미래의 여러 생 동안 계속해서 너희들에게 한결같은 승리의 경험을 줄 것이다. 믿음과 불멸하는 축복은 변함없이 너희와 함께 한다. 오늘 바바가 온 것은 특히 경험 많고 원숙한 영혼들(나이든 브라민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기억하며 사랑의 유대를 맺어왔기 때문이다. 너희의 믿음에 대해 축하한다!

한편에는 야기야의 기반인 영혼들, 즉 요새를 이루는 판다바들이 바바 앞에 있고 다른 한편에는 맨 처음부터 있어온 경험 많은 영혼인 너희들 모두, 판다바들로 요새의 담벼락을 구성한 최초의 벽돌들이 있다. 기반이 바바 앞에 있으며, 또한 최초의 벽돌들을 토대로 요새가 강해졌고, 세상을 위한 보호의 장막이 되었으며, 이 벽돌들 역시 바바 앞에 있다. 그래서 자녀들에 대한 사랑에서 바바가 지 하주르, 하지르 (네, 나의 주님, 제가 대령해 있습니다)의 역할을 시범으로 보여주고, 자녀들 앞에 와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슈리마트와 밥다다, 그리고 도구 영혼들의 지시에 대해 한결같이 지 하지르 (여기 와 있습니다, 나의 주님)이라고 해라. 이것에 낭비적인 만마트나 파르마트를 섞는 일은 결코 없게 해라. 주님이 와 계시다는 걸 알고 슈리마트를 따르는 것을 기반으로 계속 날아다녀라. 삼자? (이해하느냐?) 앗챠.

밥다다께서 마두반 주민들의 봉사에 대해 축하하며 말씀하심:

앗챠, 아주 많은 축하를, 특히 마두반 거주자들에게 한다. 시즌 내내 너희는 다정함과 지칠 줄 모르는 봉사로 모든 이에게 봉사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래서 특히 마두반 주민들에게 많고 많은 축하를 하는데 그들이 시즌 동안 계속 도구 봉사자들이기 때문이다. 마두반은 꿀이다. 즉 다정함이다. 다정함은 모든 이가 아버지를 사랑하게 하며 이런 이유로 그들이 강당에 앉아 있든 이미 떠났든 밥다다는 각 부서에 지칠 줄 모르고 다정하여라라는 봉사에 대한 축복의 말과 더불어 계속 전진하며 날아다니라고 축복하며, 특별히 축하해주고 있다.

아비약트 밥다다와의 개별적 만남:

1) 부주의함은 나약함을 불러오므로 항시 기민한 상태로 머물러라.

너희 모두 합류시대의 고귀한 영혼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다른 시대에는 없는, 합류시대만의 특질이 무엇이냐? 합류시대의 특질은 너희가 즉각적인 결실을 받고 또한 이번 생에서 하나에 대해 몇 백만 배의 보답을 경험한다는 점이다. 너희들은 즉각적인 결실을 받고 있겠지? 너희가 단 1초라도 용기를 낸다면, 얼마나 오랫동안 계속해서 도움을 받겠느냐? 단 한 사람에게만 봉사해도 너희는 아주 큰 행복을 받는다. 그래서 하나로부터 몇 백만 배의 성취란 바로 너희가 이 합류시대에 즉각적인 결실을 받는다는 뜻이다. 이처럼 너희들은 신선한 과일을 먹으며 즐긴다, 그렇지 않으냐? 이렇게 너희 모두가 즉각적인 결실을, 즉 신선한 과일을 먹는 자들이며, 그래서 너희는 강력하다. 너희가 약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 너희 모두가 강력하다. 어떤 나약함도 오게 허용하지 마라. 건강할 때는 약함이 자동적으로 끝난다. 너희는 전능한 권위자 아버지에게서 끊임없이 힘을 받고 있으며, 그러니 어떻게 약할 수가 있겠느냐? 나약함이 올 수 있겠느냐? 그것이 실수로 오는 것이냐? 너희가 부주의해진 채 쿰바카르나로서 잠자리에 들면 그것이 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는 올 수가 없다. 너희 모두 정신을 바싹 차리고 있을 테지? 너희는 부주의하게 되었느냐? 너희 모두가 기민한 상태냐? 항시 정신을 차리고 지내느냐? 합류시대에 너희가 아버지를 찾았을 때, 너희는 모든 것을 찾았다. 그러니 너희는 기민한 상태로 머물 것이다, 그렇지? 계속해서 아주 많은 성취를 받는 자들은 매우 기민한 상태로 머물기 마련이다! 사업가가 사업으로 수익을 낼 때 부주의하겠느냐, 아니면 정신을 차리고 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1초에 얼마나 많이 받느냐? 그러니 너희가 어찌 부주의해질 수 있겠느냐? 아버지는 너희에게 이미 모든 성취를 다 줬다. 너희가 모든 힘을 가졌으니 부주의함은 올 수가 없다. 항시 총명한 상태로 주의하며 지내라!

밥다다는 항상 영국은 괜찮다(UK는 OK다)라고 한다. 그러니 오케이인 자들은 오케이인데, 그들이 정신을 바싹 차리고 있기 때문이다. 기반이 튼튼하면, 거기서 뻗어 나온 잔가지들과 가지들 역시 튼튼하다. 바바와 아버지 브라마는 특히 마음을 다해 런던에 첫 번째 기초를 다져놓았다. 그것은 아버지 브라마에게 각별히 사랑받는다. 그래서 너희 영혼들은 항상 즉각적인 결실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심지어 너희가 어떤 행동을 행하기 전부터 그 결실은 너희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그렇게 느껴지지 않느냐? 아니면 그것이 힘든 일로 느껴지느냐? 노래 부르고 춤추면서 너희는 계속 결실을 먹는다. 어떤 경우든 너희 2중의 외국인들은 과일을 좋아하지 않느냐? 밥다다 역시 영국에 있는 자녀들이 그렇게 괜찮은 걸 보며 기쁘다. 너희들의 이 칭호를 항시 기억해라. 그건 최고의 칭호이다. 너희 모두 변함없이 오케이인 상태로 머물며 너희의 얼굴, 너희의 말과 태도로 남들 역시 오케이로 만드는 자들이다. 너희가 해야 하는 봉사가 이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건 좋다. 너희는 봉사하는 데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어디서 온 누구이든, 너희 모두 열심히 하는 노력가들이며 날아다니는 단계에 있는 자들이다. 누가 가장 행복하게 지내느냐? 도취감을 갖고 접니다라고 말해라. 행복말고 다른 뭐가 있느냐? 행복은 브라민 생의 자양분이다. 자양분이 없으면 너희가 어떻게 움직일 수 있겠느냐? 너희는 전진하고 있는데, 그러나 그건 너희가 자양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움직여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장소들의 수도 역시 늘어나고 있다. 보아라, 전에는 한 평 땅을 얻는 것이 아주 큰일이었는데, 이젠 그게 어떻게 느껴지느냐? 쉽다고 느껴지지 않느냐? 이렇게 런던은 기적을 행해 왔다. (이제 저희들은 50에이커 면적의 땅을 받았고, 글로벌 리트리트 센터를 구매했습니다.) 남들에게 용기를 준 자들은 잘했고, 용기를 유지한 자들도 역시 잘했다. 보아라, 각자가 손가락을 하나씩 보태지 않았다면, 그 일이 어떻게 이뤄질 수 있었겠느냐? 그래서 영국에서 온 너희들 모두가 행운이 있는 것이고, 너희가 손가락을 보태준 것은 용기 있는 일이다.

2) 너희의 책임을 모두 아버지에게 넘기고 태평한 황제가 되어라.

한결같이 너희 스스로를 태평한 황제로 경험하느냐? 아니면 몇 가지는 걱정이 있느냐? 아버지가 너희의 책임을 가져왔는데, 왜 너희가 책임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냐? 지금 너희가 가진 유일한 책임은 아버지와 함께 움직여 나아가는 것이다. 혼자가 아니라, 아버지와 같이 전진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에게 무슨 걱정이 있느냐?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걱정되느냐? 너희의 직장 일이 걱정되느냐?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고 있느냐?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이 너희에게 좋으리라는 걸 너희들은 알기 때문이다. 너희에게는 이 믿음이 있지 않으냐? 그게 굳건한 믿음이냐, 아니면 때로는 그것이 흔들리느냐? 확고한 믿음이 있는 곳에는 그 믿음과 더불어 승리가 보장되어 있다. 너희는 승리가 보장되어 있다는 믿음도 가졌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아니면 너희가 승리할지 승리하지 못할 것인지에 대해 때때로 생각하느냐? 너희는 매 사이클마다 승리하고 앞으로도 항시 그럴 것이다. 지난 사이클의 너희의 기념물을 너희가 다시 한번 보고 있지 않으냐? 너희들은 매 사이클마다 승리한다는 이 정도의 믿음은 가졌다, 그렇지 않으냐? 이 정도의 믿음은 너희에게 있겠지? 지난 사이클에도 그건 너희였다, 그렇지 않으냐? 아니면 그게 다른 누구였느냐? 그러니 너희가 지각에 믿음을 가진 승리하는 보석이라는 것을 항시 기억해라. 너희는 심지어 밥다다도 너희를 기억할 만큼 그렇게 대단한 보석들이다. 이 행복을 너희는 느낄 것이다, 그렇지? 너희는 넘치는 즐거움 속에 머물지 않느냐? 알로킥하고 신성하며 고귀한 이번 생에 대해서, 또한 너희들의 집 마두반에 도착한 데 대해서 축하한다.

3) 아버지와 나 - 아무도 너희를 절대로 뗄 수 없을 방식으로, 그렇게 결합된 채 머물러 있어라.

너희 모두 스스로 아버지와 한결같이 결합되어 있음을 경험하느냐? 결합된 상태로 머무는 자들을 떼어놓을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너희는 여러 번 결합되어 있었고 지금도 그렇고 미래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이것이 확고하냐? 그럼 아주 단단하게 결합된 채 한결같이 머물러라. 따라서 항상 우리는 결합되어 있었고 지금 결합되어 있으며 변함없이 결합되어 있을 것이다라는 걸 의식해라. 수없이 많이 결합되어 지내온 자들을 분리시킬 수 있는 힘은 어느 누구에게도 없다. 무엇이 사랑을 나타내는 표시이냐? (결합된 채 머무는 것입니다.) 신체적으로는 강요에 의해 너희가 때로는 떨어져 머물러야 할 경우도 있다. 사랑은 있을지라도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는 너희가 따로 떨어져 지내야 한다. 그렇지만 여기서는 그것이 몸(물리적인)의 문제가 아니다. 너희는 1초 만에 멀리 떨어진 어느 곳에도 갈 수 있다. 신과 함께 하는 동반자 영혼들이 있다. 신은 어디서든 동반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결합된 형태로 서로에 대한 사랑의 책임을 완수한다. 서로 뭐라고 말하겠느냐? 나의 바바이다. 아니면 그들이 당신의 바바라고 하겠느냐? 각자 나의 바바라고 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왜 나의 것이라고 말하겠느냐? 너희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권리를 가졌기 때문이다. 너희는 사랑을 가졌고 권리도 역시 가졌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권리도 있다. 이 권리를 가진 데 대해 너희는 도취감을 느끼겠지? 너희는 참으로 엄청난 권리를 받았다. 심지어 황금시대에도 너희는 그렇게 막대한 권리를 받지는 못할 것이다. 다른 어떤 시대에도 너희는 신이 주는 권리를 갖지 못한다. 너희들은 여기서 이 성취를 가진다. 보상은 황금시대에 있지만, 성취하는 때는 지금이다. 이처럼 너희가 뭔가를 성취할 때는 참으로 크나큰 행복이 있다. 일단 너희가 뭔가를 성취하고 나면 그것이 흔한 일이 되지만, 뭔가를 성취하는 과정일 때 그 당시의 도취감과 행복은 알로킥한 것이다. 이렇게 너희는 주고 있는 분이 무한하기도 하기 때문에, 아주 큰 행복과 도취감을 가진다. 그래서 공여자는 무한하고 너희가 받는 것도 무한하다. 그럼 너희는 무엇의 주인이냐? 유한한 것의 주인이냐, 무한한 것의 주인이냐? 너희는 세 가지 세계 모두가 너희에게 속하도록 만들었다. 무체인 세계와 미묘한 지역은 너희들의 집이다. 너희의 왕국은 물질 세계에 생길 것이다. 이렇게 너희는 세 세계 전부에 대한 권리를 가졌다. 그러니 너희는 누구냐? 권리를 가진 영혼들이냐? 무엇 하나라도 너희에게 결핍된 게 있느냐? 너희는 무슨 노래를 부르느냐? (성취하기를 원했던 것을 나는 이미 성취했다네입니다.) 내가 원했던 걸 나는 이미 성취했다. 이젠 더 이상 성취할 게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그래서 너희는 이런 노래를 부르느냐? 아니면 너희에게 뭔가 부족한 게 있느냐? 난 돈을 원해, 난 집을 원해, 난 정치가의 자리를 원해. 너희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만일 너희가 설령 어떤 위치의 자리를 가진다 해도, 그것은 단 한 생 동안도 보장되지 않는 반면, 너희에게는 얼마나 많은 것이 보장되어 있느냐? 너희에게는 21생이 보장되어 있다. 마야는 너희의 보장 카드를 훔쳐가지 못한다, 그렇지 않았느냐? 너희가 여권을 분실하면 모든 일이 참으로 어려워지지 않느냐? 그래서 마야는 너희에게서 보장 카드를 훔쳐가지 못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마야는 숨바꼭질 놀이를 한다. 그러면 너희는 무엇을 하느냐? 마야가 전혀 용기를 내지 못할 정도로, 그만큼 강력해져라.

4) 트리칼다르시로서 모든 행동을 행해라.

너희 모두 스스로를 옥좌에 앉은 영혼으로 경험하느냐? 너희는 지금 이미 옥좌를 받았느냐, 아니면 미래에 그걸 받을 것이냐. 너희는 뭐라고 하겠느냐? 모든 이가 옥좌에 앉을 것이냐? (마음의 옥좌는 대단히 큽니다.) 마음의 옥좌는 크지만 황금시대의 옥좌에는 동시에 몇 명이나 앉겠느냐? 누구든 옥좌에 앉을 수 있지만, 너희는 옥좌에 대한 권리를 가진 자들의 왕가에서 그 일부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가 함께 옥좌에 모두 앉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 지금 이때엔 너희 모두 옥좌에 앉아 있고, 그래서 이번 생이 중요한 것이다. 아무리 많은 수라도, 누구든 원하는 사람은 모두 마음의 옥좌에 앉을 수 있다. 지금 이때 다른 옥좌가 있느냐? 어떤 게 있느냐? (아칼 탁트, 불멸의 옥좌입니다.) 불멸하는 너희 영혼들의 옥좌는 이마다. 그래서 너희는 이마의 옥좌에 앉아 있고 마음의 옥좌에도 앉아 있다. 너희에게는 2중의 옥좌가 있겠지? 너희는 이마라는 불멸하는 옥좌에 앉혀져 있다는 도취감을 느끼느냐? 옥좌에 앉혀진 영혼은 자아에 대한 주권을 가지며, 그런 영혼은 자아의 주인이다. 자아 주권을 인식하면 너희는 아버지에게서 오는 모든 성취를 쉽게 경험한다. 이렇게 너희는 세 가지 옥좌 전부에 대한 지식을 가졌다. 너희는 지식으로 충만하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는 힘도 강력하냐, 아니면 단지 지식만 가득하냐? 너희는 지식으로 충만한 만큼 힘도 그렇게 강력하냐, 아니면 너희는 지식이 더 충만하고 힘은 그보다 약하냐? 너희들은 지식에서 더 영리하다. 너희는 지식으로 충만하고 또한 힘도 가득하다. 양쪽 모두 가득 차 있다. 그러니 변함같이 세 가지 옥좌 모두를 의식해라.

지식에는 세 가지의 중요성이 있다. 너희는 시간의 세 측면에 대해 안다. 아니면 너희가 단지 현재에 대해서만 아는 것이냐? 뭔가 행동을 행할 때마다 너희는 트리칼다르시로서 그걸 행하느냐, 아니면 그것의 단 하나의 측면만 알고 행동하느냐? 너희가 누구냐? 시간의 한 측면만 아는 자냐, 아니면 시간의 세 측면을 다 아는 자들이냐?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희가 아느냐? 너희들은 말한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게 아주 좋으리라는 걸 저희들은 압니다. 너희가 이 정도는 알 것이다, 그렇지? 그래서 그것이 너희를 트리칼다르시로 만든다, 그렇지 않으냐? 이미 일어난 일은 뭐든 좋았고,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더 좋으며, 앞으로 일어날 일은 뭐든지 대단히 좋을 것이다. 일어날 일은 뭐든 최고로 좋을 것이라는 믿음, 나쁜 일은 일어날 수 없다는 믿음을 너희는 가졌지 않으냐? 왜 그런 것이냐? 너희는 모든 아버지들 중에서 가장 최고의 아버지를 찾았고, 너희는 모든 이들 중에서 최고가 되었으며, 너희들은 모든 행동들 가운데서 최고인 행동들을 행하고 있다. 그러니 모든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냐? 아니면 그것이 약간은 나쁘고 약간은 좋으냐? 너희가 고귀한 영혼들임을 너희 스스로가 아는데 그렇다면 고귀한 영혼들의 생각, 말, 행동은 모든 것들 중에서 최고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너희가 자비로운 아버지를 찾았으니, 항시 유익과 더 많은 유익만이 있으리라는 것을 의식하며 머물러라. 아버지는 세계 시혜자라고 불리고, 너희는 세계 시혜자 마스터들이다. 너희는 세계를 유익하게 하는 자들이니, 너희에게는 유익말고는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 이런 이유로 너희는 모든 순간, 모든 과업, 모든 생각이 유익하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합류시대는 유익한 시대라고도 불린다. 그래서 성취가 없는 것은 어떤 것도 있을 수가 없다. 그러면 너희는 무엇을 기억하겠느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든,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든, 모든 일들 중에서 가장 좋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런 의식은 너희가 계속 끊임없이 전진하게 만들 것이다. 앗챠. 너희는 세상 모든 곳에 아버지의 깃발을 높이 매달고 있다. 너희 모두 용기와 집중적인 노력으로 전진하고 있으며 계속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너희는 미래를 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냐? 누구든 너희의 미래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들에게 우리는 그것이 모든 중에서 가장 최고라는 걸 압니다라고 해라.

축복:
자신의 이마 위에 있는 고귀한 행운의 선을 보고, 모든 걱정에서 벗어나 태평한 황제가 되어라. 태평함의 주권은 모든 것들 중에서 가장 높은 주권이다. 만일 어떤 이가 왕관을 쓰고 옥좌에 앉아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걱정을 한다면, 그것이 옥좌이냐 아니면 걱정이냐? 행운의 공여자인 신이 너희의 이마 위에 고귀한 행운의 선을 그어주었다. 그래서 너희는 태평한 황제가 되었다. 그러니 항상 너희의 이마 위에 있는 고귀한 행운의 선을 계속 보아라. 와, 나의 고귀하고 신성한 행운! 이런 영적인 도취감을 유지해라. 그러면 모든 걱정이 끝날 것이다.

슬로건:
집중력을 가지고 영적인 봉사를 함으로써 영혼들을 불러내는 것이 진정한 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