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09.03.2009    Om Shanti     Madhuban


신의 동반에 물들어 있음으로써, 결합된 형태의 참된 홀리를 축하해라.


오늘 가장 성스러운 아버지가 그의 성스러운 자녀들과 함께 홀리를 축하하려고 왔다. 너희 자녀들 모두가 성스러운 자녀들이다. 너희들도 모두 홀리를 축하하려고 왔다. 성스러운 너희 영혼들이 어떤 색깔로 물들여졌기에, 너희가 그렇게 성스러워졌는지 그저 생각해 보아라. 색깔들은 많지만, 너희는 무슨 색깔로 물들었느냐? 가장 고귀한 어떤 색깔로 너희가 성스러워졌느냐? 모든 색깔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색깔은 신의 동반이라는 색깔이다. 신의 동반에 물듦으로써 너희들은 쉽게 성스러워졌는데, 왜냐하면 신의 색깔은 불멸하는 동반의 색깔이기 때문이다. 다른 색깔들은 오직 단기간 동안뿐인 반면 신의 동반의 색깔에 물듦으로써 너희는 쉽게 성스러워졌다; 즉, 쉽게 순수해졌다. 너희 영혼들의 색깔은 불순한 데서 순수해졌는데, 왜냐하면 너희 모두가 신을 너희의 동반자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그의 동반을 추구해 왔으며, 이런 이유로 너희는 결합되었다. 너희들은 이 결합된 형태를 사랑한다, 그렇지? 이 결합된 형태는 절대로 분리될 수 없다. 너희들은 그런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한결같이 결합된 채 머물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혼자가 아니다. 마야는 너희를 떼어내려 애쓰지만, 변함없이 결합되어 머무는 이들은 절대로 분리될 수 없다. 마야가 너희를 떼어내고 나서, 그녀는 너희의 오래된 산스카라들이 나오게 만들고, 그런 오래된 산스카라들이 나올 때, 순수한 산스카라들은 사라진다. 오래된 산스카라는 부주의함과 나태함의 산스카라들이다. 이런 것들이 다양한 형태로 나올 때, 결합된 형태는 분리된다. 그러니 너희 각자는 스스로를 점검해서 너희가 한결같이 결합되어 머무는지 아니면 분리되어 있는지를 보아야 된다. 너희들은 이제 마야의 여러 형태들을 안다, 그렇지 않으냐? 그녀는 영리하게 자기 색깔로 너희를 물들인다. 분리된다는 것은 마야의 색깔에 물든다는 뜻이다. 이런 부주의와 나태함 등은 여러 가지 형태로 온다. 마야는 라반의 보물들인 부주의함과 나태함으로, 너희를 그녀 쪽으로 끌어당긴다. 그것들은 아버지의 보물이 아닌데, 자녀들은 많은 도취감을 가지고 라반의 보물들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한다: “나는 그러길 원하지 않았지만, 그것이 나의 산스카라입니다”. 그들은 그것들이 자기의 산스카라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것들이 신의 보물이냐? 아니면 그것들이 라반의 보물이냐? 단지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그것들을 너희의 산스카라라고 말하는 것이 맞느냐? 그것들을 너희의 것으로 만드는 게, 바로 마야의 영리함이다. 아버지의 보물들이 더 사랑스러우냐, 라반의 보물들이 더 사랑스러우냐? 평범한 방식으로는, 그들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어떤 자녀들은 “나의 산스카라가 그래요, 나는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 않았어요”라고 한다. 그저 생각해 보아라: 그것들이 “나의 것”이냐? 아버지가 말한다: 라반의 보물들을 너희 것으로 만듦으로써, 너희의 순수한 산스카라들도 차츰 끝나 버린다. 즉, 신의 동반이라는 색깔이 희미해지기 시작하다가 지워지고, 마야의 색깔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니 움직여 나아가는 동안 너희 스스로를 점검해서, 너희가 어떤 색깔에 물들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사람들은 홀리 때, 무엇을 할 것이냐? 그들은 먼저 나쁜 것들을 불태워버리고, 그 다음에는 서로를 물들이며 축하한다. 밥다다는 그의 동반의 색깔로 너희를 물들였고, 그 뿐만 아니라, 그는 이 지식, 힘들, 미덕들의 색깔로 계속 너희를 물들인다.

그러니 너희 모두가 이 영적인 색깔에 물들었다, 그렇지 않았느냐? 손을 들어라! 너희들은 영적인 색깔에 물들었다. 그것은 결코 빛이 바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이 불멸하는 영성의 색깔에 물든 자들은 다른 어떤 색깔에도 물들 수 없다. 너희들은 이 색깔로 얼마나 성스러워졌느냐? 전체 사이클 동안, 어느 누구도 너희처럼 성스럽거나 순수해질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너희는 성스러워졌다. 너희의 순수성, 신의 동반의 색깔, 신과 결합되는 경험은 가장 사랑스럽고 독특하다. 다른 이들의 경우는 설령 영혼들이 순수해져도 육신은 그렇게 되지 않는 반면, 너희들은 영혼과 육신 양쪽 모두가 순수할 정도로 참으로 성스럽고 순수해진다. 순수성은 행복, 평화, 사랑, 희열의 어머니라고 불린다. 순수성이 있는 곳에는 그것과 함께 행복과 평화가 있는데, 왜냐하면 어머니가 있는 곳에는 자녀들도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와서 너희들을 아주 성스럽게 만들어서, 심지어 철시대의 이 마지막 생에서도 너희들은 너희의 형상들을 볼 수 있으며, 그 형상들은 아주 규율 있게 숭배된다. 그것이 순수성의 특질이다. 아무리 많은 위대한 영혼들과 종교적인 영혼들이 순수해졌든, 그들에게 사원을 지어주지는 않는다. 어느 누구도 그렇게 규율 있게 숭배되진 않는다. 심지어 이 마지막 생까지도 너희의 형상들은 계속해서 축복을 주고 있다. 그들은 짧은 기간 동안 평화와 행복의 경험을 준다. 너희들의 홀리와 세상 사람들의 홀리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물론 재미를 위해서 너희도 약간은 홀리를 축하하지만, 너희는 신의 동반이라는 색깔과 결합된 형태의 참된 홀리를 축하한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홀리를 축하한다. 너희들은 “홀리”라는 말의 의미를 안다. 오직 너희들만 이를 알고, 너희는 그런 방식으로 그걸 축하한다. 홀리는 “홀 리”라는 의미로, 무슨 일이 일어났든 그것은 이미 일어났다는 뜻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예전의 생활, 오래된 상황들, 오래된 산스카라들, 낡고 낭비적인 잡념들에 대해 “과거는 과거”라고 이미 말했다, 그렇지 않았느냐? 과거는 과거이게 하는 것이 “홀 리”라는 말의 의미다. 그러니 너희들은 이미 이것을 했느냐? 아니면 심지어 지금도 실수로 오래된 산스카라들이 나오게 하느냐? 너희들의 생은 새로운 삶이기 때문에, 너희 모두가 산 죽음을 죽는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그랬느냐? 너희들은 산 죽음을 죽었느냐? 손을 들어라! 앗챠. 이것은 너희들의 새로운 생이다. 그런데 너희들이 어떻게 해서 예전의 생을 기억하는 것이냐? 지나간 너희의 생은 이미 과거가 되었다. 만일 과거의 것들, 생각들, 산스카라들이 다시 나온다면, 너희는 뭐라고 말하겠느냐? 그것이 홀리를 축하한 것이냐? 그것은 너희들이 그것들을 과거이게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것은 너희가 신의 동반으로 아주 잘 물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의 동반에 물든다는 것은 너희들의 과거 생과 과거의 상황들을 잊는다는 뜻이며, 그것은 너희가 산 죽음을 죽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이 한 생에서 육신으로 죽고 다른 생을 태어날 때, 너희가 지난 생을 기억하느냐? 너희들 모두가 지금 브라민의 생을 채택했다. 너희들은 실수로 과거 생의 산스카라들에 대해 그것이 너희의 산스카라라고 말한다. 그것들이 너희들의 것이냐? 그런 것이냐? 그것들이 브라민 생의 산스카라들이냐? 때로는 부주의함이 있고, 때로는 왕족다운 형태의 나태함이 있다. 게으름에는 여러 형태들이 있다. 어느 시점에는 이것에 대한 수업을 해라! 나태함에는 아주 많은 종류가 있는데, 그것들은 대단히 왕족다운 형태로 온다!

그러니 너희들의 브라민 생은 새로운 삶이고, 그 안에는 낡은 것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오늘 너희들은 홀리를 축하하려고 여기에 왔다, 그렇지 않으냐? 홀리는 “홀 리”라는 뜻이며, 그래서 오늘 홀리를 축하하는 것은 낡은 산스카라들의 홀리를 불태운다는 뜻이다. 오직 이것들을 불태운 후에야, 너희가 축하할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너희들의 형태는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 낡은 것들을 전부 다 불태운 너희는 이제 축하할 것이다. 너희들은 신의 동반이라는 색깔을 즐길 것이다. 너희들은 결합된 채 머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왜 그렇겠느냐? 가장 성스러운 아버지가 너희를 성스럽고 순수해지는 색깔로 물들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오늘 너희들은 어떤 홀리를 축하하고 있느냐? 특히 오늘은 그 어떤 낡은 산스카라도 오게 허락하지 말아라. 이것은 홀리를 축하하는 일이다. 너희들은 그런 식으로 이것을 축하할 수 있느냐, 아니면 가끔씩은 그것들이 다시 올 것이냐? 오늘부터 결단력 있는 생각이라는 방법으로, “나는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 않았지만, 그것들이 나의 산스카라입니다”라는 왕족다운 말들을 끝내라. 너희들은 오늘 그런 홀리를 항시 축하할 용기가 있느냐? 아니면 너희들은 그저 가끔만 이것을 축하할 것이냐? 너희들은 오늘부터 너희의 낡은 산스카라들에 대해서, 과거는 과거이게 하고, 이것이 너희들의 새로운 생이며, 지나간 생은 이미 끝났다고 느끼는 이들이다. 너희들은 대단한 용기를 가진 아버지의 가장 다정하고 사랑받는, 오랫동안 잃었다가 이제 다시 찾은 자녀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 너희들은 단지 이 생각만이 아닌, 이런 결단력 있는 생각을 가질 용기가 있느냐? 손을 들어라! 보아라, 너희들 모두 용기를 유지해왔다. 좋다, 어떤 이들은 빠져 있을지 몰라도, 너희 모두가 동반자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확고한 동반자인 너희들 모두는, 양손을 다 들어라! 모든 이들의 이 사진을 찍어라. 앗챠. 2중의 외국인 자녀들 역시 손을 들고 있구나!

밥다다는 너희들이 과거가 과거이게 함으로써, 홀리를 축하하고 있는 것을 수억 배로 축하해주고 있다. 지금 실수로라도 너희의 입에서 “나의 산스카라”라는 말이 나오게 하지 말아라. 라반의 산스카라를 너희가 “나의 산스카라”라고 부르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라반은 너희들의 원수라고 불린다. 너희 원수의 보물들을 너희의 보물로 만드는 일은 아주 놀라운 일이다. 너희들 역시 자기가 말하는 것에 대해 놀라워해야 한다. 너희들은 실수로 그런 말을 한다. 너희들이 그 말을 하고 나면, 너희의 양심이 마음속에서 너희를 찌를 것이고, 너희 역시 그것을 깨닫는다. 너희들은 심지어 그것에 대해 아버지에게 말하고 용서를 구하기까지 한다: “바바, 내일부터는 제가 그러지 않겠습니다.” 그런 다음 너희들은 다시 그렇게 한다! 그러니 바바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그저 계속 그것을 지켜보기만 할까? 이제는 이런 말들의 홀리를 불태워 버려라. 불태우는 것에 대해서도, 바바는 너희에게 뭔가 아주 좋은 말을 해줄 것이다. 코키(단 맛이 나는 두툼한 자파티)는 실로 감아서 굽는데, 그것을 요리할 때, 코키는 구워지지만 그것을 묶은 실은 불에 타지 않는다. 이것이 영혼은 불멸하고 몸은 소멸하는 것임에 대해, 너희들이 배운 제 1과목에 대한 상징이다. 이런 축제들과 경전들을 만든 사람들 역시 아버지의 자녀들이지만, 너희들은 오랫동안 잃었다가 이제 다시 찾은 자녀들이다. 밥다다는 그들의 경이로움이 적지 않을 것을 보고 있다. 그것은 밀가루 포대 속에 있는 한 꼬집의 소금과 같지만, 그들은 그것을 아주 흥미롭게 만들어 놓았다. 그것을 살펴보면, 그들은 모든 축제에 대해서 기념물을 만들어놓았다. 그들이 일부 미묘한 사물들에 대해 물리적인 형태를 부여한 것이지만, 적어도 그들은 기념물을 만들었다. 그들은 신봉에서도 덜하지 않았다. 동시대와 철시대의 신봉에서도 역시 그들은 너희의 의식에 대한 몇 가지 측면을 보존해 왔다. 이런 것들이 너희가 극심한 악덕으로 가득해지지 않도록, 지금까지 너희를 구해주었다. 그래서 밥다다는 이런 여러 가지 용품들, 축제들, 경전들을 만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그것에 대한 결실을 준다. 최소한 그들은 신봉에서 뭔가를 기억하고 단기간 동안은 악덕에서 구제된다.

그러니 너희들은 오늘 어떤 홀리를 축하했느냐? 너희들이 어떤 홀리를 축하했느냐? 홀(ho) 리(li), 모든 이들이 “홀 리”라고 말해라! 너희는 이것이 (그것을 밀쳐내는 것) 마음에 드느냐? 이것은 확실하다, 그렇지? 너희들은 축하를 했느냐? 그랬느냐? 좋다. 그러면 내일은 마야가 올 것인데, 왜냐하면 마야가 듣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녀를 환영하진 말아야 된다. 이것에는 즐거움이 들어 있다, 그렇지 않으냐? 이 즐거움 속에 머물러라.

아버지를 기억하고 그가 어떻게 이 영성의 색깔로 너희를 물들이고 있으며, 그 색깔로 너희가 어떻게 성스러운 백조가 되었는지 보아라. 성스러운 백조들은 인식의 힘을 가진 거룩한 백조들이다. 어떤 일을 수행해야 할 때마다, 너희는 먼저 자리를 정한다. 너희 스스로를 그 좌석에 안정시킨 다음에 결정을 해라. 너희들은 그 좌석을 안다. 그것은 트리칼다르시의 자리다. 제일 먼저 너희 스스로 트리칼다르시의 자리에 안정되고, 그 다음 시간의 세 측면을 모두 고려해라. 그저 현재만 생각할 게 아니라 시작, 중간, 마지막의 세 측면을 다 따져봐라. 시간의 세 측면 모두에 유익이나 손실이 들어 있느냐? 일부 자녀들은 아주 영리하다. 바바가 그들의 영리함에 대해 너희에게 말해줘야 하겠느냐? 그들은 뭐라고 말하느냐? “저는 그런 식으로 할 수밖에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느끼지만, 어쨌든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좋다, 너희들이 이미 그렇게 했으니 틀림없이 그 행동에 대한 결실을 받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 그런 식으로 영리해지지는 말아라. 너희들을 아버지를 즐겁게 해주려고 한다. 너희들은 실수를 하고 나서, 밥다다에게 “바바, 당신은 자비로우시죠? 당신은 용서의 대양이시잖아요?”와 같은 말들을 한다. 너희들은 아버지에게 그분이 누구인지를 상기시키며, “당신이 말씀하시길, 제가 그것에 대해 당신에게 말해서 그것을 끝내야 된다고 하셨잖아요”라고 한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 일에 대해 깨닫고 나서, 바바에게 말함으로써 그것을 끝내야 한다. 너희들은 그것에 대해 바바에게 말한다는 것 한 가지만 확실히 하는데, 먼저 결단력 있는 생각으로 너희 스스로를 변화시킨 다음에, 그것에 대해 바바에게 말한다. 너희들은 “바바, 당신이 이 말씀을 하지 않으셨나요?”라고 말해서, 아버지를 대단히 기쁘게 한다. 너희들은 “당신이 이런 말씀을 하셨고,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라고 아버지를 상기시킨다. 너희들은 아주 영리하다. 이제는 그런 식으로 영리해지지는 말아라. 용기를 가져라. “나는 이것을 해야 한다”라고 하며, 용기를 내라. “나는 이것을 할 것이다, 내가 이 일을 할 것이다!”라고는 말하지 말아라.

하루를 지내는 동안 밥다다는 “내가 이 일을 할거야, 나는 이걸 할거야!”라는 노래를 수없이 듣는다. “나는 이걸 할거야, 내가 그걸 그들에게 보여주겠어, 난 그렇게 될거야”, 그러나 어떤 속도로 그렇게 할 것이냐? 이런 식으로 그것을 미래로 미루는 이들이 아버지와 함께 돌아갈 수 있겠느냐? 아버지는 항시 준비되어 있는데, 그것을 할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준비되어 있지 않다. 그러니 너희들이 어떻게 아버지와 함께 돌아가겠느냐? 너희들은 뒤에 남겨져서 다른 이들이 어떻게 아버지와 함께 돌아가고 있는지 지켜볼 것이다. 아버지는 각 자녀 하나하나를 수백만 배로 사랑한다. 아버지는 그의 자녀들이 그와 함께 돌아가지 않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제 너희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는데, 너희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냐? 너희들은 먼저 집으로 간 다음에 왕국으로 들어가야 한다. 함께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아버지 브라마와 함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너희들은 나중에 갈 것이다. 너희들은 무슨 약속을 했느냐? 너희들은 함께 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따로 거기에 갈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냐? 너희들은 이것 역시 미래로 미룰 것이냐? “저는 거기에 도달할 것입니다. 그저 보기만 하세요, 바바, 저는 반드시 거기 도달할 것이에요.” 그러니 이제는 이렇게 말하는 것을 끝내라. 앗챠.

밥다다는 모든 곳에 있는 자녀들 모두를 보고 있는데, 그들은 심지어 먼 곳에 앉아 있으면서도 대부분의 장소들과 센터에서 계속 밥다다를 지켜보고 있다. 너희들이 여기서 톨리를 먹듯이, 거기서도 역시 그들은 톨리를 나눠준다. 밥다다는 모든 이들이 멀리 떨어져 앉아 있으면서도, 어떻게 그들 스스로 가까이 있는 경험을 하고 있는지를 보고 있다. 아버지와 똑같으며 완전해지겠다는, 변함없는 결단력 있는 생각을 키워온 모든 곳의 자녀들 모두에게. 시시때때로 그들은 계속해서 그 생각에 결단력의 힘을 실어준다. 모든 곳에 있는 순수한 생각을 키워온 그런 자녀들 모두에게, 그것과 더불어 아버지의 희망과 또한 “나는 카르마티트가 되어야 한다, 나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 나는 그렇게 되어야 해”라는 다디의 말들을 기억하며, 그것을 이뤄줄 희망의 별들에게. 또한 마마가 항시 말하곤 했던, “여러분이 무엇을 하길 원하든 오늘 그것을 하세요.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라는 말과 디디가 말한 “우리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라는 말도 기억하며. 이 말들이 너희의 양쪽 귀에서 자꾸자꾸 메아리치게 해야 한다. 단지 이런 하나의 관심만을 가져라: “나는 지금 카르마티트가 되어서 집에 돌아가야 한다.” 이 말들을 거듭해서 그들의 의식 속에 집어넣는 강력한 영혼들에게, 밥다다의 성스러운 자녀들에게 홀리를 축하한다. 이것과 더불어 마두반의 “게바르(잘레비처럼 단 맛의 톨리)”를 받기 전에, 모든 이들이 입을 열고 게바르를 먹어라. 너희들은 그것을 먹었느냐? 이처럼 밥다다와 선발대의 영혼들로부터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많고도 많은 수백만 배의 기억과 사랑과, 아버지로부터 나마스테.

축복:
영혼의식이 되어서, 모든 영혼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순수하고 긍정적인 느낌을 가져라.

너희들이 너희를 찬양하는 영혼들에게 사랑을 느끼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신호를 통해서 너희에게 가르침을 주는 영혼에 대해서도 그만큼의 사랑을 가져라. 그 영혼이 진정으로 너희가 잘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순수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그런 단계를 영혼의식의 단계라고 한다. 너희들이 영혼의식이 아닐 때는, 반드시 교만이 있다. 교만을 가지면, 결코 모욕을 참아낼 수 없다.

슬로건:
한결같이 신의 사랑에 잠겨 지내라, 그러면 슬픔의 세상이 잊혀질 것이다.

아비약트 신호 - 너희들의 믿음의 기반을 강하게 만들고, 한결같이 두려움 없고 태평하게 지내라: 너희들의 손이 시니어의 손을 잡고 있을 때는, 주니어인 너희의 단계는 태평하며 걱정이 없다. 너희 자녀들은 모든 행동마다 밥다다가 함께 하며, 이 영적인 생에서 너희가 그와 손을 잡고 있다고 믿는다. 이 말은 너희들이 그에게 삶을 바쳤고, 그러므로 모든 것이 그의 책임이라는 뜻이다. 너희들이 가진 모든 짐을 아버지에게 넘기고, 너희 스스로를 가볍게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들은 변함없이 태평한 단계에 머물 것이고, 모든 것이 정확해질 것이다.

여러 국가들과 많은 언어들, 여러 가지 형태와 색깔들이 있지만, 그 중에도 각자의 마음속에서 하나됨이 보이게 해라, 왜냐하면 모든 이들이 한 아버지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모든 이들이 동일한 한 나무의 가지들이며 한 분의 슈리마트를 따르고 있다. 차이가 있으면서도 통합을 보이고, 망쳐진 것을 개선하며, 다양성 속에서 단합을 가져오는 것이 가장 큰 봉사다. 이것은 놀라운 기적이며, 또한 성공의 기반이기도 하다.
<역주> 게바르(Ghevar)

라자스탄의 티즈-축제(Teej Festival) 때에 만드는 유명한 전통 음식.

기름, 밀가루, 설탕-시럽으로 만들며, 달콤하고, 원반 모양으로써 다양한 종류의 게바르가 있음.

티즈-축제(Teej Festival) : 대략 8월경

티즈(Teej) 축제는 인도 북부의 라자스탄(Rajasthan)의 여성에 의해 주로 경축되는데, 남편 쉬바(Shiva)에게 헌신을 다한 아내 여신 파르바티(Parvati)를 우상화하기 위한 기혼 여성들의 경축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 축제 기간 동안, 기혼 여성들은 자신들의 남편의 행운을 위해 여신 파르바티(Parvati)에게 기도를 한다.

티즈(Teej) 축제 기간 동안, 라자스탄(Rajasthan) 지역에서는 나무에 그네를 매달고 잎과 꽃으로 그네를 장식한다. 소녀들을 포함한 모든 여성들은 화려한 색깔의 전통 옷을 차려 입고 축하의 노래를 부르며 그네를 타고, 게임을 한다. 때로는 손에 헤나를 염색한다. 축제에 참가한 인도 여성들은 헤나 염료의 색이 진해질수록, 부부의 사랑이 더욱 돈독해진다고 믿는다. 파르바티 여신상은 화려한 장신구로 장식되어 거리의 행진에 공개된다. 행진에 참가한 사람들은 여신상을 향해 기도를 드리고 노래, 음악 그리고 전통 춤으로 축제를 더욱 흥겹게 만든다. 고급 실크와 은색 방울들로 장식된 코끼리들은 낙타, 전통 댄서 그리고 거대한 황소가 이끄는 마차에 둘러싸여 자이푸르 중심 길가를 함께 행진한다. 티즈(TeeJ) 축제는 라자스탄(Rajasthan) 뿐만 아니라 델리(Delhi) 의 바니아(Bania) 단체에서도 경축되며, 이 지역의 여성들에게는 팔찌와 빈디(bindi)가 제공된다. 옴 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