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2.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22.02.2009 Om Shanti Madhuban
빠르게 가서 너희 생일에 제
1사단에 들어가는 선물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호흡과 생각이 강력해야 한다.
너희들의 마음을 크고 진실하게 가지면, 너희의 모든 필요성이 충족될 것이다.
오늘 제로(zero)인 아버지가
그의 히어로(hero) 자녀들을 만나려고 왔다. 오늘 너희 모두가 아버지의 탄신일을 축하하려고 왔고, 그와 더불어 또한 너희 자신의 생일도
축하하려고 왔다. 밥다다는 온 사방에 있는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너희가 그의 앞에 직접 앉아 있든, 멀리 떨어진 데 있지만 그의 마음에서는
가까이 있든, 자녀들 모두를 모든 관계로 축하해주고 있다. 그것 안에는 특히 세 가지 관계의 축하가 있는데, 즉 바바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특히 부양, 교육, 축복의 형태로, 아버지, 선생, 사트구루로서의 환영인사를 보내주고 있다. 너희 자녀들 모두를 축하한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신봉자들 역시 이 특별한
탄신일을 축하하지만, 너희 자녀들은 이 생일이 아버지와 자녀들의 불멸하는 사랑의 생일이라는 것을 안다. 처음 시작될 때부터, 아버지와 자녀들은
함께 했다. 그와 더불어 아버지는 세계 변화라는 과업을 자녀들과 함께 해왔는데, 왜냐하면 아버지와 자녀들 사이에는 넘치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너희들은 함께이고 또한 함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아버지는 자녀들 없이는 돌아갈 수 없고, 자녀들은 아버지 없이 돌아갈 수 없는데,
왜냐하면 너희들은 마음속 사랑으로 함께이기 때문이다. 집으로 간 후에 너희 왕국으로 가면, 너희는 아버지 브라마와 함께 거기서 통치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의 모든 생들 중에서 이번 생이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독특하다. 사이클 전체의 84생 중에서 다른 어떤 생도 이번 생과 같은 가치가
없다. 너희에게 동반자가 있는 그렇게 사랑스러운 이번 생은 다이아몬드처럼 가치 있는 특별한 생이다. 그러니 너희들 모두 너희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왔느냐, 아니면 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왔느냐? 그것도 아니면 아버지가 자녀들의 탄생을 축하하려고 왔느냐, 자녀들이 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왔느냐? 신봉자들은 모든 곳에서 쉬브 자얀티나 쉬브 라트리를 축하하는데, 그들은 많은 사랑으로 축하한다. 신봉자들을 보면서 밥다다는
그들에게는 그들의 신봉의 결실을 준다. 그러나 그들이 축하하는 방식과 너희가 축하하는 방식은 다르다. 그들은 밤에 축하하는 반면 너희들은 암릿
벨라에 축하한다. 암릿 벨라는 가장 고귀한 때다. 밥다다가 자녀들 모두의 앞자락을 축복으로 채워주는 것은 바로 암릿 벨라 때다. 너희들 모두의
앞자락이 축복으로 가득 채워진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매일 축복의 공여자인 아버지로부터 축복을 받는다. 너희 자녀들 각자가 밥다다에게서
아주 많은 축복을 받았다. 너희들의 앞자락은 그 축복들로 가득 채워져 있겠지? 그러니 너희들 모두 넘치는 열성과 열의로 여기에 도착했다.
밥다다는 자녀들 모두를 보니 아주 기뻐서 계속 노래를 부른다: “와, 자녀들! 와!” 자녀들은 말한다: “와 바바! 와!” 그러면 아버지가 “와
자녀들! 와!”라고 한다. 아버지의 자녀들이 된 이들은 모두가 수백만의 영혼들 중에서 한 손에 드는 소수다. 세상에는 수백만의 영혼들이 있는
반면, 너희들은 그 영혼들 중에서 한 손에 꼽히는 자녀들이며, 아버지는 너희를 그의 사랑스러운 행운아 자녀들이라고 부른다. 너희들은 자기가
사이클마다 수백만 중에서 한 손에 드는 자녀들이라는 도취감을 가졌느냐? 그렇게 대단한 지위를 가진 영혼들이 지금 현재 얼마나 많든, 아버지를
알아보고 그의 탄신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든 구석구석에서 온 자녀들은 수백만 중에서 한 손으로 꼽을만한 숫자만 있다. 너희들이 그 수백만 중에서
한 줌이라는 것에 대해 행복을 가지느냐? 너희에게 그런 도취감이 있느냐? 손을 들어봐라! 너희에게는 불멸하는 도취감이 있겠지? 그것이 그저
가끔씩만 있는 그런 도취감은 아니겠지? 그것은 한결같이 있고, 또한 항상 남아있을 것이다. 마야가 너희들을 시험하는데, 너희에게는 그런 경험이
있다, 그렇지 않으냐? 마야 역시 신의 자녀들에 대해 많은 사랑을 가졌다. 너희 자녀들은 마야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신의 자녀들과 관계를
가져왔다는 것을 안다. 마야와 신의 자녀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마야의 임무는 오는 것인 반면, 너희 자녀들의 임무는 무엇이냐? 그것은 먼
곳에서부터 마야를 쫓아버리는 것이다. 그녀가 오지 못하게 해라! 아니면, 너희들은 그녀가 오는 것을 허용하느냐? 아니다. 먼 곳에서부터 그녀를
쫓아 버려라! 너희들이 그녀가 오는 것을 허용한다면, 그녀는 오는 습관을 기를 것이다. 그녀 역시 너희들이 그녀를 오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그래서 온다. 그러나 일부 자녀들이 마야를 오는 것을 허용할 뿐만 아니라, 그녀를 환대하며 차나 커피를 대접하기까지 하는 것을
아버지는 본다. 너희들은 너희가 그녀에게 어떤 환대를 베푸는지 아느냐? 너희들은 마야의 영향 아래 놓이게 되어서, 아직은 “너무 늦었다"라는
간판이 걸리지 않았으니, 여전히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너희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너희의 목적지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야도
역시 너희가 그녀를 오게끔 허용한다고 느끼며, 두 번째로는 너희들 역시 그녀와 함께 하며 그녀를 아주 잘 대접한다. 어떤 자녀들은 마야를 알아볼
수 있다. 어떤 자녀들은 마야를 알아보는 데서 실수를 하고, 그것이 마야의 지시인지 아버지의 지시인지를 궁금해한다.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마야의 영향 아래 놓이게 된다. 밥다다는 그의 행운아 마하비르, 승리하는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녀가 오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라! 이제 더 이상 마야가 오는 것을 허용한 다음에 그녀를 쫓아버리는 데 너희의 시간을 쓰지 말아라. 왜냐하면 시간이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너희가 세계 변화자이며 세계 봉사자가 되어서 세상의 영혼들에게 아버지를 소개해주고 해방이라는 그들의 유산을 그들에게 주는 과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한 약속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과업을 성취하는 데, 너희의 시간을 사용해라. 마야를 쫓아버리는 것에 너희의
시간을 쓴다면, 세계 변화자가 되겠다는 너희의 약속을 어떻게 성취할 수 있겠느냐? 너희들은 아버지의 동반자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새로
태어날 때, 그에게 약속한다: “저희는 이제 당신과 함께 머물고, 당신과 함께 집에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너희들이 아버지에게서 받은
힘을 기반으로, 먼 곳에서부터 마야를 쫓아버려라. 그런 것에 너희의 시간을 쓰지 말아라. 자 보아라, 너희들은 70년 동안 노력해왔다. 지금은
마야가 오고 너희가 그녀를 쫓아버릴 때가 아니다. 왜냐하면 너희가 그녀를 알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지식으로 충만하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드라마 전체에 대한 지식을 가졌다. 그러므로 지식으로 가득 차 있는 자녀들아, 너희는 무엇에 너희의 시간을 써야 하느냐? 너희들은 두 가지
보물을 많이 쌓아놓아야 한다. 어떤 두 가지 보물이냐? 하나는 생각의 보물이고, 다른 하나는 시간의 보물이다. 이 두 가지 보물은 위대하고 너희
모두가 그것을 아는데, 왜냐하면 너희가 지식으로 충만한 아버지의 지식으로 충만한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지식으로 충만한 마스터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충만하냐? 너희들 중 일부는 지식은 많지만, 지식으로 충만하지는 않다. 너희들이 누구냐? 너희들은 지식으로 가득하냐?
손을 들어라! 너희들은 지식으로 가득하냐, 아니면 그저 지식만 많으냐? 너희 모두가 지식으로 충만하냐? 너희들은 손을 들었다. 좋다! 와!
너희들은 완전한 지식을 가졌다. 너희들은 마야를 쫓아버리는 지식을 가졌느냐? 뒤에 앉아 있는 이들은 이것을 가졌느냐? 앗챠. 너희들 모두 너희의
깃발을 흔들고 있다. 너희 어머니들도 그것을 가졌느냐? 너희 어머니들은 지식으로 가득하냐? 2중의 외국인들은 어떠냐? 2중의 외국인들 역시
그들의 깃발을 흔들고 있다. 앗챠.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장면인지 그저 좀 보아라. 깃발들은 아주 좋아 보인다. 이렇게 지식으로 충만하다는
것은, 먼 곳에서부터 마야를 쫓아버린다는 뜻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그렇게 하느냐? 밥다다는 이미, 너희의 보물들을 저축해 놓을 은행은 지금 이
합류시대에만 존재한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그런 다음 전체 사이클 내내, 너희들은 그렇게 저축해 놓을 수 있는 은행을 갖지 못할 것이다. 너희들이
지금 이때 무엇을 저축해 놓았든, 그것이 계속해서 유용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저축해둘 은행은 오직 지금 이 합류시대에만 문을 연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하겠느냐? 너희들은 “지금이 아니면 영영 안 된다!”라는 이 메시지를 모든 이에게 말해준다. 그러면 너희 모두가
이것을 기억하느냐? 지금이 아니면 결코 안 된다. 너희들은 항상 그것을 기억하느냐? 합류시대의 생은 전체의 모든 생들 중에서 제일 짧지만,
그것은 더없이 귀중한 생이다. 이 생의 가치는 사이클의 전체에 걸쳐 지속된다. 그처럼 너희들이 얼만큼이나 축적해놓았는지를 너희는 점검한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자기가 원하는 만큼 많이 축적하고 있느냐? 밥다다는 이제 걸어다닐 때는 이미 끝났다고 너희에게 말해주었다. 지금은
날아다닐 때다. 노력할 때는 이미 끝났고, 지금은 집중적으로 노력할 때다. 이것도 잠시뿐이다. 이런 이유로 밥다다가 너희 2중의 외국인
자녀들에게 “2배로 열심인 노력가들”이라는 칭호를 붙여준 것이다. 말해보아라, 너희들은 2배로 집중적인 노력가들이냐? 손을 들어라! 2중으로
집중적인 노력가들아, 그게 확실하냐? 앗챠. 생일 축하인사와 함께 밥다다는 또한 너희들을 축하해주고 있다. 수 수 수억 배로 축하한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바바가 내준 “오케이(OK)"가
되라는 숙제에서 일부 자녀들이 주의를 기울인 것을 밥다다는 보았다. 100점을 받은 건 단 몇 명뿐이다. 50%를 받은 이들이 더 많다. 그러나
밥다다는 그것을 원하는데... 바바가 무엇을 원하는지 너희에게 말해줘야 하겠느냐? 바바의 희망의 등불이며, 밥다다의 희망을 이뤄줄 마하비르
자녀들 각자에게 그는 희망을 가졌다. 그처럼 때에 의해서 너희가 지금부터 집중적인 노력의 차트에 오랜 기간 동안 축적해놓지 않는다면, 그때는
밥다다가 시시때때로 너희에게 세 가지 표현을 상기시켜 줄 것이다: “갑자기, 항시 준비되어 있기, 너희의 계좌에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해놓기”.
밥다다는 너희 왕국에서 그것을 원하다... 그리고 너희의 왕국이 이제 곧 오리라는 데 대해 너희들은 행복해한다. 현재 너희들은 아버지가 오셨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똑같은 방식으로 너희들은 또한 너희의 신성한 왕국, 평화와 행복의 왕국이 곧 올 것이라는 좋은 소식도 전해준다. 너희들이
모든 이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해줄 때, 그들의 계좌에 오직 오랜 기간에 걸쳐 집중적인 노력을 쌓아둔 이들만이 첫 생부터 21생까지 왕국의 완전한
행운에 대한 권리를 차지할 것이다. “오랜 기간에 걸쳐서”라는 이 설명을 너희의 의식 안에 간직해라. 왜냐하면 새 집에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너희들이 두세 번째 생 후에야 온다면, 어떤 건물이 2~3개월쯤 지나면, 그 다음에 너희는 뭐라고 하겠느냐? 그것이 새 것이라고
말할 것이냐, 석 달 지난 것이라고 말할 것이냐? 밥다다는 그가 특별히 사랑하는 자녀들, 가장 경이로운 자녀들, 아버지의 마음의 옥좌에 앉아
있는 자녀들 각자가 아버지 브라마의 동반자로 첫 번째 생에 오길 바란다. 너희들은 이것이 마음에 드느냐? 너희들은 이것이 좋으냐? 앗챠. 그러니
너희들이 무엇을 해야겠느냐? 너희들은 뭔가를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이것이 너희들의 마음에 들고, 아버지도 이것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너희들은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이제 과거는 과거이게 해라. 밥다다는 그것에 대해 너희를 용서해줄 것이다. 그것은 과거다. 지금부터 너희들은
아버지 생일 선물로 그에게 무엇을 줄 것이냐? 너희들은 뭔가 선물을 줄 것이다, 그렇지? 너희들은 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왔으니, 그에게
무슨 선물을 줄 것이냐? 밥다다가 각 자녀에게 가진 희망은 심지어 지금도, 이 최종 기간에도 너희가 빠르게 갈 수 있는 것이다. 처음으로 온
이들은 손을 들어라! 앗챠.
마지막에 온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밥다다는 여기에 처음 온 이들을 수백만 배로 축하해주고 있다. 바바는 너희에게 하나의 행운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아직도
행운을 창조해낼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아직은 “너무 늦었다”라는 간판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온 어떤 이가 빠른 노력을 한다면,
그는 “마지막이니 빨라져서 결국은 첫째”가 될 수 있고, 제 1사단에 들어갈 수 있다. 1등은 아닌데,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 1사단에는 들어갈 수 있다. 너희들은 이것이 마음에 드느냐? 새로 여기에 온 자녀들은 그것이 좋으냐? 너희에게는 기회가
있다. 밥다다는 너희에게 자리를 줄 것이지만, 너희는 그것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할 것이다. 매 호흡, 모든 생각에 주의를 기울여라. 매 호흡과
모든 생각이 강력해지게 해라. 그것이 낭비되게 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여기에 처음으로 온 이들과 여러 번 온 이들, 즉 너희 모두에 대한 칭호가
무엇이냐? 너희들은 약한 자녀들이 아닌, 강력한 자녀들이다. 밥다다가 주는 사랑과 기억이 무엇이냐? 매일의 사랑과 기억은, “마음의 옥좌에
앉혀진, 사랑받는, 오랫동안 잃었다가 이제 찾은 자녀들”이다. 이런 이유로 밥다다는 너희들에게 이 황금의 기회를 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받길
원하는 이들만이 그걸 받을 수 있다. 아버지는 줄 것인데, 그는 꼭 그렇게 해야 된다. 그런 집중적인 노력가들이 있느냐? 너희에게는 기회가
있다. 일단 “너무 늦었다”라는 간판이 걸리면,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밥다다에게 그의 생일 선물로 무엇을 줄 것이냐? 너희들은
이 생일을 축하하려고 왔다, 그렇지 않으냐? 밥다다는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너희의 생일에 특별한 선물을 주었고, 그것은 너희가 오늘부터 끝까지
90%의 집중적인 노력을 한다면, 그때는 밥다다가 10%를 더 늘려주겠다는 것이다. 너희들은 그것에 동의하느냐? 낭비적인 모든 것들을 바로 지금
끝내야 한다. 황금시대의 신인들이 올 때, 그들은 너희가 여기서 말하는 언어를 이해하지 못한다. 너희들이 “노력”이라는 단어를 쓸 때, 그들은
“노력이 뭔가요?”라고 물을 텐데, 왜냐하면 그들은 보상을 경험하고 있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똑같은 방식으로 너희 집중적인 노력가들은 너희의
꿈, 생각, 실제 행동에서 낭비적인 모든 것을 완전히 끝낼 필요가 있다. 너희들은 그런 용기가 있느냐? 바바는 너희에게 10%의 점수를 더
얹어줄 것이다. 동의하느냐? 손을 들어라! 너희들은 어느 정도의 퍼센티지만큼을 확신하느냐? 100%냐? 아니다, 101%인데, 왜냐하면 밥다다는
자녀들과 그들의 동반이 없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나의 바바”라고 말했고, 바바도 “나의 자녀”라고 말했기 때문에, 너희가
아버지와 똑같아져야 한다고 아버지는 믿는다. 지금은 결단력 있는 생각이 필요하다. 너희들은 책을 인쇄했다, 그렇지 않았느냐? “결단력 있는
생각들이 성공의 열쇠다.” 너희들의 생각들이 평범해지는 것을 허락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누구냐? 여기서 대통령이 평범한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그것이 좋아 보이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누구냐? 너희들은 세 옥좌의 주민들이다. 모든 옥좌들 중에서 가장 큰 옥좌는 밥다다의 마음의 옥좌다.
그러니 마음의 옥좌를 가진 이들은 최소한 첫 번째 생에서 동반자가 될 것이다. 비록 단 한 사람만 옥좌에 오른다 해도, 적어도 너희는 왕국에서
왕가의 일부가 될 권리를 가질 수 있다. 그러니 동반자 관계를 완수할 이들아, 너희는 적어도 함께 집에 돌아갈 것이다. 밥다다는 어떻게든 너희를
데려갈 것이다. 어디를 거쳐서 데려가든, 아니면 직접 데려가든, 그는 틀림없이 너희를 데리고 돌아갈 것이다. 그 때, 너희들은 집에 앉아 있을
것이냐? 아버지 브라마가 가려고 하는데, 너희들이 거기에 앉아 있는 게 좋겠느냐? 너희들은 라자 요기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스스로에게
어떤 칭호를 붙이고, 다른 이들에게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라자 요가냐, 프라자 요가(백성이 되는 요가)냐? 설령 왕가의 백성들이 있다 해도,
너희는 백성 요기들이 아니다. 너희들은 라자 요기다. 그러니 너희 모두 아버지가 지금까지 너희 모두에게 준 선물을 기억할 것이냐? 언제까지
그래야 하느냐? 끝까지다. 밥다다는 너희들이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을 보았고, 자녀들이 아주 힘들게 일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밥다다는 자녀들이
그렇게 수고하는 것을 보고 싶지가 않다. 그러므로 사랑에 빠져 지내면, 그때 노력이 끝날 것이다. 너희들이 “나의 바바”라고 말할 때는, 다른
“내 것”은 다 끝난다. 너희들이 “나의 바바”라고 할 때, 그때는 그것 안에서 다른 모든 것에 대한 “내 것”은 끝난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하나 안에 또 다른 것이 계속 들어있는 장난감(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을 가져온다. 하나 안에 10개에서 12개가 담겨 있다.
너희들은 그런 장난감을 보여주고, 그 다음 “나의 바바, 나의 바바”라고 말하는 이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분이 나의 바바이다, 그렇지? 그는
마하라티들의 바바가 아니다. “나의 바바”이다. 그가 “나의 바바”이니, “당신의 것” 안에 유한한 “나의 것”을 모두 다 담아라. “나의 것”
대신에, “당신의 것”이라고 해라. 그러면 아주 큰 차이가 생길 것이다. “나의 것(메라, mera)"과 “당신의 것(테라, tera)"
사이에는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단지 엠과 티가 다르다. 단 한 글자의 차이뿐이다. 그러면 이것은 확실히 “나의 바바”겠지? 이것이 확고하냐?
몇 퍼센트나 되느냐? 100%냐, 101%냐? 101%에 대해서는 손가락 하나만 보여라. 101%라고 말하고 있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밥다다가
보고 있다. 그건 TV에서도 보여지고 있다. 앗챠.
밥다다 마음의 옥좌에 앉아 있는
온 사방의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모든 곳의 집중적인 노력가들 모두에게, 밥다다가 준 선물을 그들의 생각을 통해서 받아들인 모든 곳에 있는
자녀들 모두에게, 끊임없이 그들의 생각을 결단력 있게 만드는 확고한 노력가들에게, 약속을 하고 계시를 가져오는 자녀들 모두에게 밥다다
마음으로부터 많고 많은 사랑과 애정을 보낸다. 진심에서 우러난 사랑과 기억을 부디 받아다오. 너희 자녀들 모두를 거듭해서 축하하고, 축하하고,
축하한다.
축복:
자기가 손님이라는 태도를
갖고 변함없이 저 위 높은 곳에 머묾으로써, 너희의 가정과 너희 단계를 고귀하게 만들어라.
그들 스스로를 손님이라 여기며
움직여 나아가는 이들은 그들의 몸이라는 집에서 분리된다. 손님은 자기 것이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을 다 사용하면서도, 소유자라는 느낌은 없다.
모든 편의시설을 쓰면서도, 그것들에서 초연한 정도에 따라 그만큼 아버지를 사랑할 것이다. 그는 몸, 친척, 모든 소유물들을 쉽게 초월해 있다.
가정을 가진 사람이 얼마만큼 자기가 손님이라는 태도를 가졌는가에 따라, 그들은 그만큼 고귀해지고 그의 단계도 높아진다.
슬로건:
너희의 성질을 순수하고
깨끗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의 발걸음마다 성공이 합쳐져 있을 것이다.
아비약트 신호: 하나됨과
믿음이라는 특질을 가지고, 성공으로 가득해져라: 너희들은 지금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이며 (통일됨), 우리가 한 분에게 속하고 우리에게는
한결같고 안정된 단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는 한 분을 사랑하며 머물고 그 분의 이름을 드러낸다. 이제 이 사랑스럽고 독특한 황금
무대의 깃발을 올려라. 너희들이 젊든 나이가 들었든, 아프든 건강하든, 마하라티든 기병이든, 너희 모두가 하나가 되어 협조해야 한다. 그러면
너희들은 쉽게 성공의 화신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