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28.02.2010 Om Shanti Madhuban
육체의식의 “나, 나”라는
홀리를 태워버리고,
신의 동반에 물드는 홀리를 축하해라.
오늘, 가장 거룩한 아버지가
그의 거룩한 자녀들과 홀리를 축하하려고 왔다. 저 멀리, 온 사방에서 온 자녀들이 사랑으로 그분의 가슴 속에 잠겨 있다. 밥다다는 모든 자녀들의
이마에서 행운의 별들이 빛나는 것을 보고 있다. 사이클 전체에서 다른 어느 누구도 그렇게 큰 행운을 가질 수 없다. 이 합류시대의 성취를
기반으로, 오직 너희 자녀들만이 이렇게 고귀하고 순수해지고, 미래에는 너희가 영혼도 순수하고 육신도 순수하게, 2중으로 고귀해질 것이다. 전체
사이클을 한 바퀴 돌며 보아라: 다름아트마(의로운 영혼)들 중 단 한 명도 2중으로 순수해지지 못 했다. 너희 자녀들은 2중으로 순수해지고,
2중의 순수성을 나타내는 표시로 너희들은 2중의 왕관을 쓰게 된다.
오늘, 모두가 홀리를 축하하고
있지만, 홀리 축제로 경축되는 것은, 바로 지금 이때에 너희들이 2중으로 순수해지는 것에 대한 기념이다. 너희 생의 매 발걸음이 갖고 있는
중요성이 축제로 축하된다. 이 합류시대에 너희들은 매일, 매 순간마다 열의와 열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래서 너희들의 열의와 열성의 기념비가 이
축제의 형태로 축하되는 것이다. 너희들이 왜 열의와 열성을 가지느냐? 너희들이 신의 동반에 물드는 것으로 홀리를 축하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들의 매 발걸음이 축제의 형태로 축하된다. 지금, 홀리 때에, 사람들은 먼저 무엇인가를 태우고(잘라나), 그런 다음 축하를 한다(마나나).
이제 합류시대에 너희 역시 요가의 불에 너희의 낡은 산스카라와 성질을 태우는데, 먼저 너희의 낡은 산스카라를 태우지 않고는 너희가 신의 동반에
물들 수 없기 때문에, 신과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요가의 불 속에 너희 산스카라를 태웠고, 그런 다음 신의 동반의 색깔로 너희
자신을 물들였다. 오늘날 사람들은 무언가를 태우고, 그 다음에 물감을 뿌린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들이 너희의 영적인 형태에 뭔가 물질의 형태를
부여한 것이다. 그들은 물리적인 불에 태우고, 물리적으로 물감을 뿌리는데, 그들이 육체의식의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거룩(홀리)해지는 반면, 그들은 그저 홀리(거룩함)를 축하한다. 사이클 전체를 통틀어서도, 아무도 영적인 홀리를 축하하고, 2중으로 거룩해진
적이 없었다. 그러니 너희 모두가 어디서 왔든, 너희들은 신이 함께 동반하는 홀리에 온 것이다. 너희들은 신과 함께 홀리를 축하하기 위해서
왔다. 홀리에 대해, 너희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것은 "홀 리(ho li, 이미 일어났다)"이며, 그래서 이제 그것은 과거이다. 드라마에
따라서, 너희들은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든, 그것은 일어난 것이고(홀 리), 그러니 과거는 과거라고 말한다. 너희들은 낭비적인 어떤 것도 마음에
갖고 있지 않다. 그것은 이미 일어난 일이고, 그래서 너희들은 계속 이런 식으로 홀리를 축하한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모두 거룩해지려고,
즉 순수해지기 위해 완전한 노력을 했고, 순수성을 받아들였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2중의 왕관을 쓴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이며, 그것이
너희들의 미래 2중의 순수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너희 자녀들
각자는 가기 전에 무엇을 태우고 갈 것이냐? 아버지가 너희 생일에 숙제를 주었다: 너희 생일날 생일선물로 화를 주어 버리라고 했다. 일부
자녀들의 결과가 오늘 밥다다에게 도착했다. 밥다다는 자녀들 중 일부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보았다. 너희 모두가 자신들의 결과를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앉아 있는 너희 모두도 자신의 결과를 보았을 것이다. 화를 자제할 수 있었고 성공을 경험한 이들은 손을 들어라! 너희들은 성공을
얻었다! 선생들아, 손을 들어라? 외국인들아, 손을 들어라! (모두가 손을 들었다.) 앗챠. 축하한다. 너희들 모두가 이것을 위해 너희 내면에
용기를 유지했고, 용기에 대한 결실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러니 만일 너희들이 앞으로도 이 목표를 유지하면서, 반복해서 너희
자신을 체크하고, 이것에서 앞으로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면, 너희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 가능하냐? 앞으로도 그것을 할 수 있겠느냐?
그렇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그것이 가능하겠느냐? 선생들아, 가능하겠느냐? 판다바들아, 그것이 가능하냐? 앗챠.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어야 한다. 이것을 위해 박수를 쳐도 좋다. 앗챠. 너희들이 오늘부터 석 달 동안 주의를 기울여서 화에 의한 긴장을 끝낼 수 있겠느냐?
그것을 할 수 있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앗챠. 이것은 아주 좋은 소식이다. 왜냐? 화가 나는 이유가 무엇이냐? 화의 씨앗이
무엇이냐? 끊임없이 미래의 너희 형태를 너희 앞에 놓아두어라. 너희들의 미래의 형태는 참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었고, 명랑하다. 밥다다를 보아라,
그 중에서도 아버지 브라마를 너희 앞에 데려와라. 왜냐? 아버지 쉬바는 어쨌든 무체지만, 아버지 브라마는 너희들처럼 육신을 가진 존재다.
너희들처럼 그도 책임의 왕관을 썼는데, 그러면서도 그는 끊임없이 미소짓는 명랑한 얼굴이었는데, 그가 이런 악덕들을 정복했고, 몸을 가지고 모든
것을 행하는 동안에도 모범이 되었기 때문이다. 너희들의 책임이 아버지 브라마의 책임보다 더 크겠느냐? 아버지 브라마의 책임 앞에서 너희들의
책임은 아무 것도 아니다. 너희들은 그의 모습을 보았다: 마지막까지, 그는 카르마티트 단계의 파동을 가지고 아비약트 천사가 되었다. 그러니
너희들이 밥다다에게 준 선물을 다시 가져가지는 않겠지? 밥다다는 너희들이 활동하는 동안에도 때로는 그런 상황들이 생긴다는 것을 안다. 일부는
그들의 결과에 대해서 그들의 목소리가 약간 커진다고 썼다: 때로는 그들의 기분이 약간 강압적이 된다고 썼다. 그러나 너희 앞에 그런 상황이
벌어져야만, 너희들이 승리할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와야 하는 것은 상황의 의무다, 그러나 너희들은 그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할 지식이 있다.
그러니 이것이 마음에 드느냐? 너희들이 화에게 영원히 작별을 고할 것이냐, 아니면 석 달만 작별할 것이냐? 이것을 위해 너희들이 얼마 동안
용기를 유지할 수 있느냐? 영원히 화에서 해방되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앗챠. 밥다다는 기쁘다. 왜냐? 너희들의 마지막 생에서조차, 너희에 대해 어떤 찬양의 노래가 있느냐? 너희들의 신인 형태 앞에서 너희를
찬양하는 노래는, “모든 미덕으로 가득하고, 완전히 악덕이 없는”이다. 사람들은 이 노래를 부른다. 그 찬양은 합류시대에 이렇게 되고 있는
너희들의 역할에 대한 찬양이다. 밥다다 가슴속의 특별한 희망이 무엇인지를 말해야겠느냐? 바바가 말해주기를 원하면 고개를 끄덕여라. 밥다다는 각
자녀가 지금부터는 계속해서 항상 피어난 장미꽃처럼 행운 있고 명랑하게 되는 것을 보길 원한다. 와야 하는 것이 그 상황들의 의무라는 이해해라.
상황들은 올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은 너희 목표를 위한 자격을 길러야 한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지금 사람들이 브라마 쿠마리스가 그들에게
순수성에 대한 많은 것들을 가르쳤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이들을 화에서 해방시킨 브라마 쿠마리스로 널리 알려지게 해라.
왜냐하면 모두가 화에서 벗어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가 있다, 그렇지 않으냐? 스트레스 때문에 모든 이들이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만,
그러나 그들은 방법을 모른다. 사람들이 전에는 순수해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너희 모두의 경험을 기반으로 그들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올해는 화를 극복하고 승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그것이 어렵지 않다는, 그런 물결을 퍼뜨려라. 실제로 그것을
경험한 이들의 그런 예시들을 무대 위에 가져와라. 밥다다는 그들의 활동을 하느라 바쁜 중에도, 화에 대해 승리하는 많은 자녀들을 보았다. 너희의
가족, 브라민 가족 안에도 그런 모범적인 예시들이 있다. 그러면 너희들이 올해 무엇을 할 것이냐? 너희들은 홀리를 축하하러 왔다, 그렇지
않으냐? 홀리에 너희들은 무엇을 하느냐? 무언가를 태운다, 그렇지? 그러면 오늘 홀리에 무엇을 태울 것이냐? 너희들이 이미 화에 대해서 이렇게
했다; 이제는 너희들이 그것을 확고히 할 것이다. 그러나 밥다다는 스트레스가 생기는 원인이 육체의식의 “나”라는 말 때문인 것을 보았다. 그것은
육체의식의 “나”이다. 하나는 “나는 영혼이다”이다. 이것 역시 “나”이지만, 그러나 육체의식의 “나”라는 말은 에고나 모욕이 될 수 있다.
낙담의 “나” 역시 너희들을 넘어지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앞으로 전진하면서 화에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요가의 불 속에 육체의식의
“나”를 태워버려라. 여러 형태의 “나, 나”를 태우고, “나는 영혼이다”의 “나”, 하나만 확고하게 만들어라. 너희들이 여기서 가기 전에
요가의 불에 다른 모든 형태의 “나”를 전부 태워버려라. “나”에는 여러 가지 많은 형태가 있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 오늘, 너희들은
무엇인가를 태우는 홀리를 축하할 것이다. 화가 나는 이유는 스트레스가 많아서다. 이 “나”를 태우려면, 오늘 너희 자신을 위해 결단력 있는 이
생각을 해야 한다. 너희들은 그것을 태워야 하는데, 왜냐하면 그것 역시 짐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이 기차로 가든 비행기로 가든,
여기서 이 짐을 태워버린 뒤에 가라. 너희들은 그것을 태울 수 있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이 용기를 유지할 때, 아버지가 도울 것이고, 도한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그러므로 승리도 너희와 함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너희들은 그렇게
되어야 한다. 앗챠. 오늘 온 VIP들도 역시 손을 들고 있다. 오늘 온 VIP들은 일어서라! 너희 역시 손을 들고 있구나. 이들에게 박수를
쳐줘라. 너희들은 승리할 것이냐? 보아라! 밥다다는 승리하게 될 너희 각자에게 화환을 걸어주고 있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앗챠. 지금 온
VIP들 모두가 용기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밥다다는 너희에게 축복을 주는 것이다. 지금 이때에, 너희들은 자신의 직무로 인해 VIP가 되었다.
그것은 한 생 동안뿐이고, 그래서 밥다다는 너희 용기 있는 자녀들을 이제는 “VIP”라고는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는 너희들을
“자녀들(바체)”이라고 부를 것이다. 밥다다는 너희에게 축복을 주고, 너희 모두가 21생 동안 VIP가 될 것을 보장한다. 그곳에서는 이런
선거, 투표 등이 없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한 가지를 멈추지 말고 계속해라. 너희들이 지금 관계와 연결 속으로 들어왔듯이, 그와
마찬가지로 이 브라민 가족과의 연결을 결코 놓아버리지 말아라. 더 오래 연결 속에 머물수록 너희들의 관계는 더욱 강해지고, 너희는 틀림없이
아버지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동의하느냐? 연결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느냐? 손을 들어라. 앗챠. (밥다다는 보그 주변에
걸려 있던 화환을 집어서, 모든 이들 앞에 들어올렸다.) 너희 모두가 이 화환을 목에 걸었다.
너희 새로운 자녀들 모두와
순금인 자녀들, 너희 모두는 아버지에게 순종적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 오늘 너희들이 가기 전에 이 “나”를 태워버려라. 처음 온 이들은,
일어서라! 앗챠. 밥다다는 여기에 처음 온 자녀들에게 수백만 배의 축하를 준다. 너희들은 여기에 처음 왔고, 비록 첫째 등수는 정해져 있지만,
제 1사단 안에서의 너희의 첫 번호를 정해라. 너희는 이런 용기가 있느냐? 그런 용기가 있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손을 들기 전에 주의 깊게
생각해보아라. 앗챠. 이런 목표를 간직해라: 비록 너희들이 마지막에 왔지만 너희는 빨리 갈 것인데, 시간에 대한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무엇을 하길 원하든 빠른 노력가가 되어서, 지금 그것을 해라. 왜냐하면 오랜 기간 동안 노력해야 하는 것을 너희가 짧은 기간에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들이 그런 용기를 가졌느냐? 용기가 있느냐? 손을 들어라! 보아라, 사진이 촬영되고 있다. 밥다다는 용기를 가진 이들을
축하한다. 너희들이 용기를 유지한다면, 아버지가 너희를 도울 것이다, 그러니 절대로 용기를 잃지 말아라. 끊임없이 너희의 행운의 별이 빛나게
해라, 왜냐하면 이번 생의 집중적인 노력, 그냥 노력이 아닌 집중적인 노력이 많은 생 동안의 너희 행운을 창조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용기를 잃지 말아라. 상황들이 오겠지만, 그러나 그 상황은 마하비르가 아니다. 너희들은 전능한 권위자의 자녀들이다. 너희 앞에서 그
상황이 무엇이겠느냐? 상황은 그저 왔다가 간다. 어쨌든 가버릴 그런 것을 뒤쫓느라, 너희들의 행운을 잃지 말아라. 앗챠. 앉아라!
밥다다는 사랑으로 모두를
축하한다. 무엇 때문이냐? 너희들이 용기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밥다다는 각 자녀의 생각이 용기로 가득한 것이 기쁘다. 그러니 너희들은 홀리를
축하했느냐? 너희들은 무언가를 태우는 홀리를 축하했고, 또한 신의 동반의 색깔로 너희를 물들이는 홀리도 축하했다. 너희들은 무언가를 태웠고,
또한 축하도 했다.
밥다다는 이제 너희 자녀들
모두가 훈련(드릴)을 수행하길 바란다. 그 훈련은 이렇다: 온 사방에서 역경이 생기는데, 이곳에는 이런 종류의 상황이, 다른 곳에는 다른 종류의
상황이 생긴다. 온 사방에서 이런 모든 역경이 일어나는 와중에도, 단 1초 만에 너희 자신을 안정시킬 수 있느냐? 너희들은 너희 자신이 그런
연습을 하는 것을 경험하느냐? 예를 들어 이런저런 이유로 낭비적인 생각의 폭풍을 겪을 때마다, 너희 마음과 지각을 안정시킬 수 있느냐? 그런
때에, 집중력의 훈련을 해본 적이 있느냐? 그런 때에 너희들은 1초 만에 집중력을 사용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앞으로 나아감에 따라 그런 상황들이
계속해서 올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밥다다는 너희들이 1초 만에 마침표를 찍는 것에, 즉 집중력의 단계를 연습하는 것으로 주의를 기울이길
바라는데, 왜냐하면 원소들이 그들 각각의 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모든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대해서는 너희 모두가 더
잘 알 것이다. 너희 마음과 지각이 방황하게 될 그런 상황들이 반드시 올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것을 연습해라. 너희들은 1초 만에 너희 마음과
지각을 지고의 지역에 안정시킬 수 있느냐? 이제, 너희 자신을 천사체 형태에 안정시켜라. 이제, 너희 자신을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인 브라민이
되는 단계에 안정시켜라. 너희 자신을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의 단계에 안정시켜라. (밥다다가 훈련을 이끄셨다.) 하루를 지내는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 이런 연습을 해라. 반복해서 너희 마음을 안정시켜라. 너희들이 원할 때마다, 너희가 원하는 것에 너희 마음을 안정시켜라. 너희들이 노력을
할 때는 1분이 걸릴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1초 만에 마침표를 찍어라. 왜냐하면 시간이 지금 격동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통제(마인드 컨트롤)해라. 그것은 나의 마음이다. 내가 마음인 것이 아니다. 내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내가 나의 것을 통제할 수
있는가? 이 훈련은 아주 필수적인 것이다.
여기에 온 이들 모두, 밥다다는
너희 자녀들 각자를 모두 사랑한다. 왜냐? 그 영혼이 어떠하든, 밥다다는 각 자녀를 백만명 중의 하나로 본다. 너희들이 비록 노력에서는
약할지라도, 너희는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는다. 너희들은 진심으로 “나의 바바”라고 말하고,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에게서 깊은 사랑을 받는다.
밥다다가 다시 한번 너희에게 한 가지를 상기시킨다: 너희들의 얼굴은 언제나 명랑하고 행복하게 빛나야 된다. 상황들이 전개될(go) 수도 있지만,
그래도 너희의 행복이 가버리게(go) 하지는 말아라. 합류시대의 행복은 신의 선물이다. 홀리는 그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너희들이 홀리를,
“과거는 과거”라는 이 홀리를 축하하러 돌아왔다는 것을 기억한다는 의미다. 그러니 너희들의 행복이 절대로 사라지게 해서는 안 된다. 행복은 신이
너희에게 준 선물이며 보물이다.
밥다다가 항상 말한다: 끊임없이
“행복하게 지내며, 행복을 나눠주어라”라는 슬로건을 기억해라. 너희들이 행복을 더 많이 나눌수록 그것을 더욱 더 늘어날 것이며, 너희들이 명랑한
얼굴을 하고 움직이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계속해서 봉사를 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을 보는 모든 사람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이 사람은 무엇을
받았지?” 그러니 오늘 홀리에 주는 딜쿠시 톨리는 바로 행복이다. 너희 모두가 그것을 먹었느냐? 끊임없이 계속해서 이것을 먹어라. 이것을
통해서는 병이 나지 않을 것이다. 앗챠.
밥다다는 다시 한번 너희에게
너희 자신을 위해 노력하라는 시그널을 보낸다. 자아 발전과 봉사 양쪽에 모두에 대해 계속 주의를 기울여라.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날아가고,
다른 이들도 날아가게 해라. 앗챠.
밥다다의 사랑에 잠겨 있는 온
사방의 모든 자녀들에게, 기억과 봉사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며 다른 이들도 전진하게 만드는 이들에게, 암릿 벨라를 가장 최고로 만들고, 또한
강력하게 만드는 이들에게, 자비롭고 다정하고 자애로워짐으로써 마음을 통해 봉사하고, 영혼들에게 이러저러한 한 방울을 주는 이들에게 -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봉사를 증가시켜라. 밥다다는 각 자녀가 열의와 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런데 너희들은 그것에 무엇을 더할 것이냐?
"언제나(사다)"라는 말을 덧붙여라. “때때로”라는 말은 너희 사전에서 지워버려라. 그래서 온 사방에 있는 너희 자녀들 모두가 태울 것을
태워버리고, 동반으로 너희 자신을 물들이며, 과거를 과거로 보냄으로써 홀리를 축하했다. 그렇기 때문에 밥다다는 그의 가슴으로, 온 사방에 있는
너희 자녀들 모두를 개별적으로 그의 앞에서 보고 있다. 수 수백만 배의 사랑과 기억과 나마스테를 보낸다.
축복:
항상 지시를 따르고
있다는 틸락을 찍고 지내며 1등상을 차지하고, 끊임없이 모든 지시를 따르는 이들이 되어라.
지시를 따르고 있다는 의식의
틸락을 자기 이마에 가진 자녀들, 지시 없이는 단 하나의 생각도 하지 않는 자녀들이 1등상을 차지한다. 예를 들어, 시타가 선 안에 머물라는
지시를 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모든 발걸음을 내딛으면서 또는 어떤 생각을 가질 때, 아버지의 지시라는 선 안에 머물러라. 그러면
너희들이 변함없이 안전할 것이다. 라반의 그 어떤 산스카라도 너희를 공격할 수 없고, 그러면 너희의 시간은 낭비되지 않을 것이다.
슬로건:
너희들이 누군가에게
애착을 가졌다면, 그것은 너희 노력에서 반드시 너희를 부주의하게 만들 것이다.
아비약트 신호 - 변함없이
흔들림 없으며 부동하고 한결같은 단계를 경험해라: 끊임없이 한 분만을 기억하며 머물러 있으면서 너희 단계를 변함 없으며 안정되게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들이 “1-1-1”의 시기에 들어갈 것이다. 설령 밖에서 살고 있다 해도, “아버지를 보고 아버지를 따라라”라는 이 가르침을 확고하게
해라. 그러면 너희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동요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많은 상황들이 아버지 브라마 앞에 왔든, 그는 상황을 보지 않고 단지
아버지 한 분만을 보았고, 그래서 바로 그가 1등이 되었다. 그러니 아버지를 따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