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8.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02.03.2011 Om Shanti Madhuban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라는 자아
존중의 자리에 앉아 있어라.
서로에게 열의와 열성을 주고, 협조하여라.
낭비적인 생각의 엌 꽃을 바치고, 제 1등 상을 차지하여라.
오늘, 너희 모두는, 그리고 온
사방 모든 곳에 있는 자녀들 모두는, 암릿 벨라부터 많은 사랑을 가지고 너희의 사랑과 행복의 인사를 하였다. 아버지도 이번 생일을 맞이하여,
오랫동안 잃었다가 이제 다시 찾은 너희 자녀들에게 축하 인사를 하려고 왔다. 각 자녀는 아버지에게서 아주 많고 진심 어린 사랑을 받고 있다.
밥다다는 그의 두 팔로 너희 모두에게 화환을 주고 있다.
밥다다는 바바 앞에 있는 너희
모두가 축하 인사를 하고 있고, 또한 축하 인사를 받는 것을 보고 있다. 여러 장소에 있는 모든 자녀들이 축하 인사를 하고 있으며, 아버지도 이
땅과 해외에서 온 자녀들 모두에게 사랑이 가득한 인사를 보내고 있다. 밥다다는 자녀들 모두가 행복이 가득한 얼굴로 사랑의 대양의 물결 속에서
움직여 나아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아버지는 그가 혼자 온 것이 아니어서 행복하다; 그는 자녀들과 함께 오는데, 왜냐하면 야기야(희생의
불)를 창조하러 왔기 때문이다. 그러니, 야기야 안에는 누가 있느냐? 브라민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혼자 오지 않는다. 그는
자녀들과 함께 왔는데, 왜냐하면 이 생일이 가장 경이로운 생일이기 때문이다. 전체 사이클을 통틀어서, 이 생일만이 유일하게 아버지와 자녀들의
생일이 같은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생일을 다이아몬드처럼 가치 있다고 찬양하는 것이다. 아버지는 본래의 보석인 모든 자녀들에게도 특별한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그러니 너희 모두가 오늘 축하 인사를 하고, 또한 축하 인사를 받으려고 여기에 왔느냐? 아버지가 말한다: 우리는 (아버지
브라마와 함께) 머물고, 함께 날아서 돌아가고, 함께 와서 다스릴 것입니다. 바바는 전부터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너희들도 뭐라고
말하느냐? 저희들도 아버지가 계신 곳에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그리고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하는 약속이다. 물리적으로는
너희들이 다른 곳에 살고 있다 해도, 너희의 가슴 속에서는 아버지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딜아람(마음의 위로자)라고
불리는 것이다. 심지어 여기에는 그 기념비인 딜와라 사원이 있다. 그러니, 너희의 가슴 속에서는 마음의 위로자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렇지
않으냐? 아버지는 언제나 너희 자녀들에게 절대로 혼자 있지 말라고 말한다. 너희들은 항시 함께 있어야 한다. 너희들은 함께 지내야 한다. 만일
너희들이 혼자 있게 되면, 마야가 자기의 기회를 잡을 것이다. 반면에 너희들이 아버지와 함께 있으면, 등대인 그분 자신이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다. 그분 앞에서는, 마야가 멀리서부터 달아나 버릴 것이다. 그녀는 너희 가까이에 올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자녀들이 아버지에게,
그리고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언제나 함께 지내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것은 너희 모두가 한 약속이다, 그렇지 않으냐? 우리는 지금 함께 있고,
앞으로도 함께 지낼 것이다. 너희들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지 않으냐? 자, 그것이 좋으면, 손을 들어 보아라.
밥다다는 암릿 벨라 때에, 모든
자녀들이 바바에게 그들의 가슴속의 일들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았다. 그렇지 않고는, 너희가 따로 시간이 없다. 그러나 암릿 벨라 때는 너희
모두가 가슴 속에 있는 여러 가지 다정한 일들을 말한다. 그리고 아버지도 각 자녀의 가슴 속에 있는 일들에 대해서 듣고, 그 모든 일들에 대해서
응답해준다. 너희 모두가 한 가지에 대해서는 아주 행복해 한다: 너희들은 가슴에서부터 메라 바바(나의 바바)라고 말하고, 그러면 아버지가
거기에 현존하신다; 주님이 와서 그곳에 계신 것이다. 이것은 그저 가슴속의 일이다. 다른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너희들이 가슴에서 우러나
메라 바바라고 말하면, 주님이 거기에 계신다.
오늘 모든 곳에서 달콤한 노래가
밥다다의 귀에 들리고 있었다. 어떤 노래냐? 나의 바바, 사랑스런 바바, 다정한 바바! 밥다다 역시 자녀들의 사랑에 잠겨 있었고, 지금도
역시 그러하다. 너희들의 신성한 사랑의 활동을 보면서, 너희들의 신봉자들의 지각 역시 덜하지 않다. 그들은 너희들의 기념비를 아주 잘
따라해왔다. 그들은 동시대에 오며, 그들의 첫 번째 탄생은 어쨌든 사토프라단한데, 왜냐하면 그 영혼들이 지고의 지역에서 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바바는 신봉자들에게도 눈길을 주었다. 그들은 너희들을 정확하게 모방해 왔는데, 너희들의 실질적인 행동이 무엇이든, 최초부터 너희들의
특별한 신봉자들은 너희의 기념비들을 아주 잘 따라해왔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너희들의 행동은 실질적인 반면, 그들의 행동은 기념비이다. 너희들은
맹세를 했다. 어떤 맹세를 했느냐? 순수성에 대해서다. 사람들 역시 맹세를 한다. 그들은 맹세하는 흉내를 내지만, 너희들은 한 생에 맹세를 하면
그것이 여러 생 동안 지속된다. 사람들은 하루 동안 순수하게 지내고, 또 먹고 마시는 것도 순수하게 한다. 너희들 맹세는 21생에 대한 것인
반면, 저들의 맹세는 일시적인 기간의 맹세다. 자그란(밤 동안 깨어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너희들은 빛 속으로 들어와 온 세상에서 어둠을
몰아낸다. 반 사이클 동안 어둠이 오지 못한다. 너희들은 마음의 어둠을 몰아냈고, 외부적으로는 물질의 어둠과 슬픔을 몰아냈다. 저들은 잠을 안
자고 온 밤을 지새움으로써, 이것도 따라했다. 그리고 하나가 더 있다: 너희들은 아버지에게 너희 자신을 바친다; 너희 자신을 희생한다. 너희
자신을 완전히 버렸고, 그래서 사람들도 너희들을 따라했지만, 그러나 그들은 자기 자신을 버릴 수가 없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그렇다면 그들은 누구를 희생으로 바치느냐? 너희들은 이것을 아느냐? 저들은 염소를 바친다. 그들이 왜 겨우 염소만 찾고, 다른 것은 발견하지
못했느냐? 너희 모두가 웃고 있는데, 그 이유를 알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이제까지 거듭해서 너희에게 신호를 주었다: 나라는 의식을 버리고,
도구라는 의식을 택해라. 그래서 저 사람들은 언제나 메, 메(meh, 나) 하기 때문에, 염소를 발견한 것이다. 그러니 신봉자들의 지각은
아주 대단하다. 그들은 결국 모두 너희들의 신봉자들이다. 그들은 아버지와 너희들의 신봉자들이다. 너희들을 진실한 마음으로 숭배하는 너희
신봉자들에게 아버지가 이런 이유로 한 개나 두 개 정도의 결실을 준다. 신봉의 결실은 그들 역시 언제나 진실되고 순수(사트빅)하게 지내도록
만들어준다. 그들은 행복 속에 머문다. 그들은 슬픈 때에 슬픔을 겪지 않는데, 진실한 마음으로 신봉을 행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너희 역시
나의 의식을 버리라고, 아버지가 너희 자녀들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오직 내가 말하는 것들만 일어나야 한다. 옳은 사람은 나 하나
뿐이고, 그러니 그 일은 꼭 그렇게 되어야 한다. 하나는 나라는 평범한 의식이다: 나는 몸을 가진 존재다; 나는 물질적인 존재다.
그러나 하나는 평범한 나이고, 다른 하나는 미묘한 나이다. 그것에 있어, 너희들은 심지어 아버지의 선물까지도 너희들의 것으로 여긴다:
내가 이것을 했다. 내가 이것을 말했다; 내가 지금 이것을 하고 있다. 너희들은 아버지가 너희에게 준 특별함에 대해 나라는 의식을
가진다. 심지어 이 지식을 이해하고 너희의 특별함을 이해하는 것에 있어서조차, 미묘한 나가 있다. 밥다다는 나, 내 것 대신 언제나
나의 바바라고 생각하라고, 너희에게 신호를 주고 있다. 너희들의 마음은 단 한 분에게만 이끌려야 한다. 유한한 나의 것을 끝내라: 나의
이름, 나의 명예 등등. 그리고 그저 나는 바바에게 속하고, 바바는 나에게 속한다라는 것만 있게 해라. 그러면 아주 많은 행복이 있을
것이다: 신이 이제 나의 것이다. 내가 그 이상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하나는 평범한 나의 것이고, 다른 하나는 미묘한 나의 것이다.
이 미묘한 나의 것이 너희를 더럽게(밀라, mela) 만드는 반면, 나의 바바는 너희를 모든 보물로(말라말) 가득하게 만들 것이다.
오늘, 너희들은 생일을 축하하러
왔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생일도 같이 축하하기 위해서 왔다. 아버지는 자녀들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버지는
생일 축하 인사를 하러 왔다: 와! 나의 자녀들! 와! 이제 내가 조금 말해도 되겠느냐? 너희들은 들을 준비가 되었느냐? 바바가 너희에게
말해도 되겠느냐? 그러면 너희들은 그것을 해야 된다. 만일 너희가 그것을 할 것이라면, 손을 들어라! 2중의 외국인들은 그것을 할 것이냐?
선생들은 그것을 할 것이냐? 오늘을 기념하며, 사람들은 지고의 영혼 쉬바에게 엌 꽃을 바친다. 그들은 장미나 다른 것이 아닌, 오직 엌 꽃만을
바친다. 오늘, 밥다다는 너희들이 무엇을 바치기를 원하느냐? 이것이 너희들의 숙제다. 너희들은 그것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겠지? 앗챠.
밥다다는 너희 자녀들 모두가
하 지(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할 때, 그것을 아주 많이 좋아한다. 그러면 오늘, 이 생일에, 아버지의 생각은 이렇다: 모두가
서로에게 열의와 열성을 불어 넣어주고, 또 서로에게 협조를 해주면서, 낭비적인 생각들의 엌 꽃을 바쳐라. 너희들은 낭비적인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낭비적인 어떤 것도 들어서는 안 되고, 누군가와 함께 함으로써 낭비적인 생각의 동반에 물들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낭비적인 생각이 있는
곳에서는 너희들이 의식 속에 기억의 순수한 생각이나, 멀리라고 부르는 지식의 다정한 말들을 간직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멀리를
듣고 있거나, 읽고 있는데, 그것은 필수적인 것이다. 그것은 브라민들의 규율이다, 그러나 (단지 그것을 들을 때에만), 그것이 요점으로 너희에게
남아 있을 것이다. 너희 마음 속에서 어떤 되새김이 없을 것이다. 너희들은 생각도 하고, 이렇게 말도 할 것이다: 오늘 멀리가 아주 좋았다.
나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축복도 아주 좋았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그것이 곧 기억날 것이다
. 그러나 낭비적인 생각들이 너희 마음과
지각을 자기 앞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너희들이 아버지에게 뭐라고 말하는지 아느냐? 바바, 저희들은 흥미로운 뉴스를 들어야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은 모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낭비적인 일들은 지위를 얻는 데 있어서 손실을 초래한다. 그러니 너희 자녀들 모두는
낭비적인 생각을 하지 않겠다고 아버지에게 약속을 하겠느냐? 너희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희들은 그것들이 오지 않기를 원하는데, 그런데도
그것들이 옵니다. 저희들은 그것들을 원하지 않는데, 그래도 그것들이 여전히 옵니다. 그래서 너희는 결단력을 가지고서 아버지에게 그것들을 주어야
된다. 제일 먼저, 너희들은 어떻게 주는지 방법을 아느냐? 너희들은 그것을 아버지에게 주었다. 만일 너희들이 준 것이 다시 너희에게 돌아온다면,
그것을 갖고 있을 것이냐, 아니면 다시 돌려줄 것이냐? 만일 너희가 이미 준 것이 돌아왔을 때, 그것을 간직한다면, 그럴 경우에는 너희의 칭호가
무엇이 되겠느냐? 너희 자신의 관심과 결단력을 가지고, 단 한 번만 아버지에게 그것을 주어라. 그런 다음, 거듭해서 체크해라: 내가 이미
주어버린 어떤 것이 나에게로 돌아오지는 않는지를 체크해라. 너희들이 만일 다른 누군가의 것을 너희 것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좋게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매일 밤, 잠자러 가기 전에, 쉬러 가기 전에, 먼저 너희 자신을 체크해라: 오늘 하루 종일, 내가 어떤 낭비적인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가? 내가 어떤 낭비적인 일을 하지는 않았는가? 내가 이미 주어버린 것을 다시 가져오지는 않았는가?
오늘 너희들은 생일 선물을 줄
용기가 있느냐? 그런 용기가 있느냐? 만일 그런 용기가 있다면, 손을 들어 보아라! 너희들이 용기를 내면, 밥다다가 너희에게 선물을 줄 것이다.
진심에서 메라 바바(나의 바바), 자비롭고 온정이 가득하신 바바, 당신이 이것을 가져가세요!라고 말해라. 만일 너희들이 진심으로 그렇게
말한다면, 아버지가 추가적인 선물을 줄 것이다. 너희들이 용기를 가지면, 그것에 대해서 아버지가 추가로 도움을 줄 것이다. 너희들이 용기를
내면, 틀림없이 아버지에게서 도움을 받을 것이다. 너희들은 그것을 경험했다, 그렇지 않으냐? 왜냐하면 밥다다가 벌써 한동안 너희에게 경고해
왔듯이, 집중적인 노력을 하는 방법은 점 세 개를 찍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점이고, 점인 아버지를 기억하고, 과거에 대해 완전한 마침표를
찍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밥다다가 말한다: 그것을 되새겨라, 점이 되고, 점을 보고, 점을 찍어라. 그렇기 때문에 한 점에 많은 중요성이
있는 것이다. 빈두(제로, 0)는 오늘날의 세상에서도 사람들이 돈을 계산할 때, 많이 중요하다. 오늘날 사람들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돈이다. 돈이 어떻게 늘어나느냐? 제로(영, 0)를 계속 더하면 된다. 10에 영을 하나 붙이면 그것이 100이 된다. 거기에 영을 하나 더
붙이면 1000이 된다. 사람들은 영(제로)에 중요성을 부여하지만, 진정한 제로가 무엇인지는 잊어버렸다. 그러니 오늘, 너희들은 아버지에게 생일
선물을 주었느냐? 주었느냐? 너희의 진심에서 우러나와 그것을 주었느냐? 너희들은 왜?나 무엇이?라고 묻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제가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나요? 제가 왜 그것을 해야 되나요? 이런 질문의 말은 나쁘다. 제가 왜 그것을 해야 합니까?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죠? 이런 질문은 하지 말아라. 너희들은 행복하게 손을 들었느냐, 아니면 옆 사람들을 보면서, 이 선물을 주어야겠다고 마지못해서 손을
들었느냐? 마지못해서 손을 든 이들은 그것이 영구적이지 못할 것이다; 그저 가끔씩만 그럴 것이다. 진심으로 손을 든 이들은 말할 것이다: 나는
이것을 해야만 한다. 나는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 너희들은 선물을 주었느냐, 아니면 아직도 주지 않고 있느냐? 만일 너희들이 그렇게 행복하게
이런 생각을 한다면, 전능한 권위자 아버지의 자녀들인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들에게는 그것이 별로 대단한 일이 아니다. 너희의 자리에 안정되어
있어라. 언제나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의 자리에 안정되어 있어라. 그것을 잊지 말아라. 이것이 자아 존중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너희의
자아 존중을 떠날 수 없다. 자아 존중 때문에 사람들은 서로 싸운다. 이런 이유로 밥다다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이다: 사소한 일 때문에 너희의
자아 존중을 잃지 말아라. 이 자아 존중은 신이 너희에게 준 것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준 자아 존중에 대단히 도취되는 반면, 여기에 있는
너희들은 신에게서 자아 존중을 받았다: 너희들은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들이다. 너희들은 자기가 무엇을 원하든 다 할 수 있다. 너희들은 그런
용기를 가졌다, 그렇지 않으냐? 거기에 동의한다면, 고개를 끄덕여라! 손은 흔들지 말고, 동의하면 고개를 끄덕여라! 그런 용기가 있느냐?
선생들아? 너희들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야 된다. 그것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너희들은 그렇게 할 것이고, 그런 다음 관심을
기울여서 다른 이들도 그렇게 하게 만들 것이다. 너희들은 이것을 위한 도구들이다. 그런 다음 우리는 어떤 클래스, 누구의 클래스가 등수를
차지하는지 볼 것이고, 그들에게 좋은 선물을 줄 것이다. 바바가 너희에게 어떤 선물을 줄 것인지는 말해주지 않을 것이다. 바바는 아름다운 선물을
줄 것이다. 전체 클래스가 이것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 한 명만 해서는 안 된다. 대다수가 그것을 해야 된다.
오늘, 밥다다는 너희 자녀들
각자에게 많은 사랑을 느꼈는데, 너희는 심지어 2등도 아닌, 1등을 차지해야만 한다. 첫 번째 옥좌에는 단 두 명만 앉을 것이고, 너희들은 첫
번째 옥좌에는 앉지 못할 테지만, 그러나 첫 번째 왕국, 첫 번째 왕가에는 들어갈 것이다. 두 개의 번호는 이미 정해졌다. 그러나 너희들은
왕국에서 다스릴 권리를 차지할 것이므로, 첫 번째 왕국에 들어간다. 밥다다는 너희 자녀들을 사랑한다. 그는 각 자녀가 이런 저런 특질에서 제
1등을 차지해야 한다고 느낀다: 등수대로가 아니라 1등이다. 너희들은 이런 열의가 있느냐? 1등을 차지하고 싶으냐, 아니면 그저 받는 대로
만족하느냐? 괜찮아요, 이것도 좋아요라고 하지 말아라. 아버지의 소망은 각 자녀가 어떤 놀라운 기적을 보이는 것에서 1등을 차지하는 것이다.
네 개의 과목이 있다. 그리고 너희들은 네 과목 중 어느 것에서든 반드시 1등을 해야 한다. 밑줄을 그어라: 나는 반드시 이렇게 되어야
한다. 바바는 너희에게 힘든 일을 많이 시키지 않는다. 어떤 하나의 과목에서 1등을 차지해라. 이것은 쉽다, 그렇지 않으냐? 오늘 암릿 벨라
때에 만남을 축하하고 있던 자녀들 모두가 아주 행복해 보였다. 너희들은 행복해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아버지는 각 자녀에게 끊임없이 날아다니는
단계에 있으라는 축복을 주었다; 걷는 단계가 아니라, 날아가는 단계이다. 그러니 오늘 밥다다의 이 축복을 기억해라. 밥다다가 너희와 그의 생일에
너희에게 어떤 축복을 주었느냐? 날아다니는 단계에 있어라! 오늘 하루 종일 너희들은 쉬브 라트리의 축제를 마음 속으로 축하했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 모두가 좋다. 너희들은 계속해서 좋을 것이다. 너희들은 가장 최고의 왕가를 차지할 것이다. 너희 모두가 괜찮다, 그렇지 않으냐? 아버지는
언제나 모든 것을 좋게 본다. 앗챠.
온 사방에 있는 너희 자녀들
모두에게, 그들이 직접 바바 앞에 앉아 있든지, 그들의 장소에 앉아서 축하를 하고 있든지 상관없이, 밥다다는 너희 모두를 보면서 기쁘고,
자녀들도 아버지와의 만남을 보며 행복하다. 그러나 오늘부터 너희들은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끊임없이 행복해라. 가끔씩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행복해라. 너희를 보고, 너희의 얼굴을 쳐다보는 누군가가 너희들이 아주 행운 있는 영혼이라고 생각하도록, 그렇게 보여야 한다. 너희들의
행동과 얼굴에서 너희의 행운이 보여야 한다. 그것이 너희 마음 속에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아니다! 너희의 얼굴이 행복하고, 행운을
드러낼 때, 다른 이들에게 소개를 줄 수 있을 것이다. 너희들이 뭔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너희 얼굴이 그들에게 알려줄 것이다. 너희들의 얼굴이
봉사를 해서, 그들을 아버지에게로 데려와야 한다. 언제나 행복하게 지내라! 이것 역시 봉사의 수단이다. 온 사방에 있는 모든 자녀들에게,
너희들의 생일을 수백만 배로 축하한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앗챠.
축복:
의심하는 모든 생각을
끝냄으로써, 승리하는 보석이며 마야의 정복자가 되어라.
너희 스스로에 대해 아마 난
실패할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는, 그런 의심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패배하게 되는 것은 의심으로 가득한 지각을 가져서다. 그러므로
승리함으로써, 반드시 모든 이에게 보여주겠다는 생각을 변함없이 가져라. 승리는 너희들의 타고난 권리다; 그러니 모든 권리를 가진 채로 모든 것을
행함으로써, 너희는 틀림없이 승리에 대한 권리, 즉 성공할 권리를 가진다. 이런 식으로 너희들은 승리의 보석이 될 것이다. 이런 이유로 지식으로
충만한 마스터 영혼의 입에서는, 난 몰라요라는 말은 절대로 나오지 않아야 된다.
슬로건:
자비의 느낌(바브나)은
도구라는 의식(바브)이 쉽게 나오게 만든다.
아비약트 신호: 불순함의 씨앗을
끝내고, 완전히 깨끗(순수)해져라: 미모사가 살짝이라도 건드리자마자 무기력해지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마야도 역시 미모사(건드리지
마세요)로서, 너희의 순수한 생각의 힘으로 1초 만에 의식을 잃게 된다. 한결같이 너희들의 의식 속에 너희 본래의 모습과 축복 받은 너희
모습을 지속적으로 간직해라, 그러면 그 어떤 불순함이나 망각의 이름이나 흔적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역주:
Touch-me-not 식물 ::
(1) 미모사 - 손으로 살짝
만지거나 물리적인 자극을 받으면 잠깐 사이에 잎이 아래로 축 쳐지고, 서로 마주 보는 잎들이 접혀 포개져버리는 운동하는 식물로 유명함.
(2) 봉선화 - 다 익은 씨앗
주머니를 살짝만 건드려도 톡 터지며 씨앗을 멀리 퍼뜨리는 독특한 성질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함. 멀리에서의 의미는 미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