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20.10.2008    Om Shanti     Madhuban


충족감의 보석이 되어서 세상에 충족감의 빛을 퍼뜨려라.
충족된 상태로 머물며, 모든 이들을 충족시켜 주어라.


오늘 밥다다는 항시 충족되어 머무는 그의 충족감의 보석들을 보고 있다. 참으로 아름다운 광채가 충족감의 보석들 하나하나의 각 광채를 통해서 어디에서나 반짝이고 있다. 충족감의 보석들은 제각기 아버지에게 참으로 많이 사랑 받으며, 모든 이들에게도 사랑 받고, 자신에게도 사랑을 받는다. 모든 이들이 충족감을 사랑한다. 충족감은 항시 모든 성취로 가득한데, 왜냐하면 충족감이 있는 곳에는 성취하지 못할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충족된 영혼은 충족감이라는 자연스러운 성질을 가진다. 충족감의 힘은 모든 곳의 분위기에 쉽고도 자연스럽게 충족감을 확산시킨다. 그런 영혼의 얼굴과 눈은 분위기 속으로 충족감의 물결을 퍼뜨린다. 충족감이 있는 곳에는 다른 특질들도 자동적으로 온다. 충족감은 합류시대에 아버지에게서 오는 특별한 선물이다. 충족감의 단계는 외부 무대에서 항상 승리한다. 외부의 상황들은 계속 바뀌지만, 충족감의 힘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외적인 상황들이 너희들 앞에 아무리 많이 와도, 매 순간 마야와 자연은 충족감의 보석 앞에서는 인형극처럼 보인다. 그러므로 충족된 영혼들은 결코 괴로워지지 않는다. 외부 상황이라는 쇼는 오락물로 경험된다. 이런 오락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너희 단계라는 자리가 항시 초연한 관찰자의 자리가 되게 하여라. 이것이 너희들에게 오락의 경험을 줄 것이다. 장면들이 아무리 많이 바뀌어도 초연한 관찰자의 자리에 안정해 있는 충족된 영혼은 초연한 관찰자로 있음으로써, 자신의 단계로 모든 외적인 상황들을 바꿀 수 있다. 그러니 너희들은 각자 스스로를 점검해봐야 한다: “나는 항상 충족되어 있는가? 항상 그러한가?” 너희들은 언제나 충족되어 있느냐, 아니면 때때로만 그러하냐?

모든 힘을 위해서, 그리고 너희들이 더블 라이트해져서 날아다니도록, 밥다다가 항시 너희 자녀들에게 말한다: “항상 ‘사다(언제나)’를 기억하여라.” “가끔”이라는 단어는 브라민 생의 사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충족감은 모든 성취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모든 성취가 있는 곳에서, “때때로”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들은 항상 경험하는 이들이냐, 아니면 여전히 노력을 하고 있느냐? 너희 각자가 스스로 이것을 자문해 봤느냐? 너희 스스로를 점검해 봤느냐? 너희들 모두 아버지에게 특별히 사랑받는, 다정하고 사랑스러우며 협조하는 자아 변화자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그렇겠지? 그러하냐? 너희들은 아버지가 너희를 보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스스로를 경험하느냐? 그저 때때로가 아니라, 항시 충족되어 머무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너희들은 “사다”라는 단어를 기억할 것이다, 그렇지? 너희들은 천천히 손을 들고 있다. 좋다. 아주 좋다. 너희들 중에서 오직 몇 명만 손을 들고 있고. 너희들은 신중히 고려해본 후에 손을 들고 있구나. 그러나 밥다다는 거듭해서 너희들의 주의를 끌었다; 이제는 시간과 너희의 자신, 양쪽을 다 보아라. 시간의 속도와 자신의 속도를 점검하여라. 너희들은 우등으로 합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 각자는 “나는 아버지의 라즈 둘라르, 둘라리이다(특별히 사랑받는 왕자 또는 공주)”라고 생각해야 한다. 너희들은 스스로를 왕가의 자녀라고 여긴다, 그렇지 않으냐? 밥다다가 너희들에게 날마다 어떤 사랑과 기억을 주느냐? “사랑스러운 자녀들”이다. 그러니 사랑받는 이들이 누구냐? 아버지를 따르는 이들이다. 그리고 따르는 것은 정말로 너무나 쉽다. 그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단지 한 측면만 따른다면, 너희들은 쉽게 다른 모든 측면에서도 따르게 될 것이다. 아버지가 매일 너희에게 상기시켜주는 것은 한 줄뿐이다. 너희들은 그것을 기억한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 스스로를 영혼이라 여기고, 너희의 아버지인 나를 기억하여라”이다. 그것은 딱 한 줄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리고 그것을 기억하는 것은 영혼들이다. 아버지에게서 지금까지 보물들을 받은 이들은 봉사하지 않고는 머물 수가 없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수많은 성취와 끝없는 보물들을 가졌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공여자의 자녀들이다. 너희들은 다른 이들에게 주지 않고는 지낼 수가 없다. 그리고 너희들 중 대다수에게 어떤 칭호가 주어졌느냐? “2중의 외국인”이다. 그러니 너희들의 타이틀 그 자체가 “2중”이다. 너희 모두를 보면서, 밥다다는 기쁘고 항상 “와 나의 자녀들! 와!”라는 노래가 저절로 나온다. 그것은 좋은 일이다. 너희들은 여러 다른 나라에서 무슨 비행기를 타고 왔느냐? 물리적으로는 너희들이 어떤 비행기든 타고 왔겠지만, 밥다다는 무슨 비행기를 보고 있겠느냐? 너희들 모두 깊은 사랑의 비행기를 타고, 너희들의 사랑스러운 집에 도착했다. 오늘 밥다다는 모든 자녀들을 이렇게 축복해주고 있다: “오 사랑스러우며 사랑받는 자녀들아, 항시 충족감의 보석이 되어서 충족감이라는 빛을 세상에 퍼뜨려라.” 충족되어 머물며 다른 이들도 충족시켜 주어라. 일부 어떤 자녀들은 충족되어 지내는 것은 쉽지만, 다른 이들을 충족시켜 주는 것은 좀 어렵게 느껴진다고 이야기한다. 너희들이 모든 영혼들 하나하나를 충족시켜 주려고 한다면, 그 방법은 아주 쉽다는 것을 밥다다는 안다. 만일 어떤 이가 너희에게 불만을 갖게 되어서, 너희에 대해 불만스러운 상태로 머문다면, 그 사람은 어쨌든 불만스러워한다. 그러나 너희들 역시 어느 정도는 그들의 불만스러움에 영향을 받게 된다. 너희들은 낭비적인 생각을 갖는다, 그렇지 않으냐? 만일 너희들이 밥다다가 너희에게 준 만트라를, 즉 좋은 염원과 순수한 감정의 만트라를 의식하며, 그것의 화신으로 지낸다면, 너희는 낭비적인 생각을 하나도 갖지 않을 것이다. 어떤 이는 이렇다거나 그렇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여전히 너희 스스로는 변함없이 초연하며, 그 사람의 파동에 초연하고 항시 아버지를 사랑하는 경험을 해야 한다. 초연하며 아버지를 사랑하는 너희들의 고귀한 단계의 파동이 설령 그 영혼에게는 도달하지 않더라도, 그 파동들은 반드시 분위기에 퍼질 것이다. 만일 어떤 이가 자기 스스로는 변하지 않고, 너희들이 낭비적인 생각의 형태로 그 영혼에게 영향을 받고 있다면, 그때는 모든 이들의 생각이 분위기에 확산된다. 그러므로 초연해져서 아버지를 사랑하며, 그 영혼에게도 자비로워져서 순수한 느낌과 좋은 염원을 가져라. 자녀들은 수없이 많이 말한다: “저 사람이 실수를 했기 때문에, 저는 강하게 말해야 했습니다.” 너희들의 성질과 얼굴 역시 약간 강압적이 된다. 그 사람이 실수했지만, 너희들이 보인 강요도 실수다, 그렇지 않으냐? 그 사람이 실수했고, 너희들도 뭔가를 강압적으로 말했으며, 그러니 이것은 분노의 흔적이라고 불린다, 그렇지 않으냐? 잘못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잘못을 올바르게 고쳐줄 수 있느냐? 오늘날의 때에 의해서, 너희들이 강압적으로 말할 때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왜냐하면 큰 소리로 말하거나, 그 사람이 변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해서 아주 지겨워하며 말하는 것 역시, 두 번째 악덕의 흔적이기 때문이다. 너희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마치 꽃들의 소나기처럼 쏟아지게 해야 한다고 불린다. 다정한 말, 웃음 띤 얼굴, 사랑스러운 태도, 사랑스러운 드리시티, 사랑스러운 관계와 접촉 등, 이런 것들 역시 봉사의 수단들이다. 그러므로 결과를 보아라. 그들이 실수를 했다면 그들이 틀렸고, 다른 목적 없이 그들을 이해시키려는 의도로, 너희의 목적은 아주 좋아서 그들에게 가르침을 주며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이지만, 그 결과가 어떻게 보여졌느냐? 그 사람이 바뀌느냐? 사실 그 사람은 앞으로는 너희 앞에 오는 것을 더욱 두려워하게 된다. 너희들이 가졌던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으니, 너희의 생각, 너희의 말, 너희가 말하는 방식, 너희의 관계와 연결 등을 항시 다정하게 하여라. 즉, 언제나 위대해져라, 왜냐하면 오늘날 사람들은 너희 실제 생활을 보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말을 통해서 봉사할 때, 그들은 그 언어적 봉사를 통해서 영향을 받고, 가까이 다가오며 그것은 유익하지만, 너희의 활동과 얼굴을 통해서 다정함, 위대함, 고귀한 느낌들을 실제로 볼 때 그들 역시 고취된다. 미래에 때에 의해서 상황들은 계속 바뀔 텐데, 그때 너희 모두는 너희 얼굴과 행동을 통해서 더 많이 봉사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스스로를 점검하여라. 다른 영혼들을 향한 좋은 염원과 순수한 느낌의 태도와 시선의 산스카라들이 너희 성질의 일부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냐?

밥다다는 자녀들 각자를 염주의 구슬, 승리의 염주에 꿰인 구슬로 보려고 한다. 그러니 너희들 모두 스스로를 염주의 구슬이 될 이들이라고 여기느냐? 많은 자녀들이 오직 도구가 된 자녀들만이 108 염주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밥다다가 이미 전에도 말했듯이, 108의 염주는 신봉의 염주에 대한 기념물이다. 어쨌든 만일 너희들 각자가 승리의 구슬이 된다면, 그 경우에 밥다다는 화환을 훨씬 더 여러 가닥으로 만들 것이다. 아버지의 마음의 염주에는 너희 승리하는 자녀들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있고, 이것은 아버지가 보장한다. 그저 너희들의 생각, 말, 행동, 활동, 너희들의 얼굴에서 너희 스스로를 승리하게 만들어라. 너희들은 이것이 마음에 드느냐? 너희들은 이렇게 될 것이냐? 밥다다가 너희를 승리의 염주에 꿰인 구슬로 만들 것을 보장한다. 누가 그렇게 될 것이냐? 오케이, 그러면 밥다다는 염주의 가닥 안에서 끈들을 만들기 시작할 것이다. 2중의 외국인 자녀들은 이것이 마음에 들 것이다, 그렇지? 아버지의 임무는 너희를 승리의 염주 안으로 데려가는 것이고, 너희의 임무는 승리하는 것이다. 이것은 쉽다, 그렇지 않으냐? 아니면 그것이 어려우냐? 너희들은 이것에서 어려움을 겪느냐? 그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너희들은 이것에서 어려움을 겪느냐? 이것이 조금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몇몇 있다. 밥다다가 말한다: 너희들이 “밥다다”라고 말할 때, 그 다음에 바바라고 말함으로써 너희는 유산을 받는다, 그렇지 않겠느냐? 너희들 모두가 유산에 대한 권리를 가졌으니, 아버지는 너희에게 아주 쉽게 유산을 주었다. 그것은 단 1초의 일이며, 너희들은 “나의 바바”를 알고 받아들였고, 아버지는 뭐라고 말했느냐? “나의 자녀”라고 말했다. 그러니 자녀는 자연스럽게 유산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너희들은 “바바”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 모두 단 하나, “나의 바바”라는 표현만 사용한다. 그것은 그렇겠지? 그것이 “나의 바바”이냐? 이것에 대해 손을 들어라. 만일 그것이 “나의 바바”라면, 그것은 또한 “나의 유산”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이 “나의 바바”라고 말하고, 그러므로 그것은 또한 “나의 유산”이 된다. 그리고 유산이란 무엇이냐? 아버지와 똑같아지는 것이다. 승리하는 것이다. 밥다다는 외국인 자녀들 중 대다수가 손을 맞잡고 걷는 것을 좋아하는 걸 보았다. 손을 잡고 걷는 것이 유행이다. 심지어 지금도 아버지가 묻는다: 쉬브 바바의 손이 무엇이냐? 그에게는 육신의 손이 없으니, 만일 너희들이 쉬브 바바의 손을 잡고 있다면, 그것은 어떤 손이냐? 슈리마트가 아버지의 손이다. 그러니 너희들이 손을 맞잡고 걷는 것을 즐기듯이, 너희 손으로 슈리마트의 손을 잡고 걷는 것에 무슨 어려움이 있느냐? 너희들은 아버지 브라마를 보았고 슈리마트에 따라서 모든 발걸음을 옮김으로써, 그가 완전한 천사가 되기 위한 그의 목적지에 도달한 것을, 실제적으로 보았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 아버지를 따라라. “잠에서 깨어난 순간부터 밤 시간까지”라고 밥다다는 너희에게 발걸음마다의 슈리마트를 말해주었다. 즉, 너희들이 어떻게 깨어나야 하고, 어떻게 움직여 나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너희 마음속에 무슨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너희의 시간을 고귀한 방식으로 써야 하는지 말해주었다. 너희들은 잠자리에 들 시간까지의 슈리마트를 이미 받았다. 심지어 “내가 이것을 해야 하는가, 하지 말아야 하는가?”라고 생각할 필요조차 없다. 그저 아버지 브라마를 따라라. 밥다다는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가졌다. 밥다다는 단 한 명의 자녀조차도 승리하지 못하고, 왕이 되지 못하는 것을 보길 원하지 않는다. 각 자녀는 왕이 될 자녀이며, 자아 주권자, 자아의 주인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의 자아주권을 잊지 말아라. 알겠느냐?

밥다다는 미묘한 때와 “갑자기”의 때가 앞에 있다는 것에 대해 여러 번 신호를 주었다. 그러므로 항시 준비되어 있고, 몸이 없어지는 경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너희들이 아무리 바빠도 지금부터는 너희가 바쁠 때도 1초 만에 몸이 없어지는 연습을 하여라. 너희들은 항시 아주 바쁘다고 말하지만, 만일 너희가 아주 바쁠 때 갈증이 난다면 무엇을 하겠느냐? 너희들은 물을 좀 마시지 않겠느냐? 너희들의 목이 마르다는 것과 그래서 물을 마시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을 너희는 이해한다. 시시때때로 몸이 없어지고 영혼의식 단계에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한데, 왜냐하면 앞으로 다가올 때는 어디서든 격동하는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계가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만일 이것을 지금부터 오랜 기간에 걸쳐 연습하지 않는다면, 극심한 격동의 때에 너희가 어떻게 흔들림 없이 지내겠느냐? 하루를 지내는 동안, 심지어 1분이나 2분이라도 찾아서, 너희가 때에 따라서 영혼의식인 너희 단계를 통해서 몸이 없어질 수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여라. 너희 스스로를 점검하고 바꿔라. 그저 점검만 하지는 말고 너희 스스로를 변화도 시켜라. 거듭해서 이 연습을 점검함으로써, 또 그것을 복습함으로써, 그것은 너희의 자연스러운 단계가 될 것이다. 너희들은 밥다다를 사랑하고, 그래서 너희들 모두 이것에 손을 든다. 너희들은 사랑하고 있다, 그렇지? 너희들은 완전한 사랑을 가졌느냐? 그것이 완전히 가득하냐, 아니면 불완전하냐? 그것이 불완전하지는 않겠지? 그래서 너희들이 사랑한다면, 그때는 너희가 무슨 약속을 하느냐? 너희들은 어떤 약속을 했느냐? 너희들은 함께 집에 돌아갈 것이냐? 너희들은 몸 없이 되어서 아버지와 함께 집에 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나중에 그를 따라갈 것이냐? 함께 갈 것이냐? 너희들은 또 단기간 동안, 그저 잠시 동안만 그와 함께 서틀 리전에 머물 것이다. 그런 다음에 너희들은 아버지 브라마와 함께 첫 번째 생에 들어올 것이다. 너희들은 이런 약속을 했느냐? 그런 약속을 했겠지? 바바는 이것에 대해 손을 들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단지 너희들의 머리를 끄덕이기만 해라. 손을 드는 것으로, 너희들의 손이 피로해졌다. 너희들은 그와 함께 갈 것이고, 뒤에 남아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아버지가 누구를 함께 데려가겠느냐? 아버지는 그와 대등한 이들을 함께 데려갈 것이다. 아버지 역시 혼자 가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 역시 자녀들과 함께 가기를 원한다. 그러니 너희들은 그와 함께 갈 준비가 되었느냐? 여기에 동의한다면, 고개를 끄덕여라. 너희들은 준비가 되었느냐? 너희 모두가 갈 것이냐? 너희 모두가 갈 준비가 되었느냐? 오직 아버지가 갈 때만, 너희도 갈 수 있다. 지금은 너희들이 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 너희는 여전히 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아버지는 애착의 정복자이며 기억의 화신이 되는 종을 울리라는 명령을 내릴 텐데, 너희는 그때 그와 함께 돌아가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준비되어 있겠지? 사랑을 나타내는 표시는 그와 함께 돌아가는 것이다. 앗챠.

밥다다는 멀리 떨어진 데 있는 각 자녀들을 그와 가까이 있는 것으로 경험하고 있다. 과학의 도구들이 먼 곳에 있는 사물들을 가까이 가져올 수 있어서, 너희가 그들을 보고 들을 수 있다. 그러니 밥다다도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들을 모든 이들 중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너희들은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그의 마음속에 들어 있다. 밥다다는 그의 마음과 그의 눈 속에, 특히 이번 차례에 여기에 온 자녀들을 담아두고 있으며, 그와 함께 돌아갈 것이고, 그와 함께 머물 것이며, 그 다음에는 그와 함께 왕국을 다스릴 자녀들 각자를 보고 있다. 그러니 오늘부터 너희는 하루 종일 반복해서 무슨 연습을 할 것이냐? 지금 1초 만에 너희들은 몸 안에 있고, 또한 아버지를 사랑하면서도 몸 없는 단계에서 초연하고 영혼의식이 되는 자신을 경험할 수 없느냐? 그러니 지금 1초 만에 몸 없이 되어라. 앗챠. (반복 수련을 함). 이런 식으로 하루 동안에 어떻게든 1분의 시간을 내어서 계속 확고하게 이 연습을 하여라. 왜냐하면 앞으로 다가올 때가 극도로 고통스러우리라는 것을 밥다다는 알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는 사카시를 보내주어야 한다. 그 사카시를 보내주는 것이 너희의 집중적인 노력이 될 것이다. 단기간 내에 너희들은 사카시를 통해서 모든 힘을 보내주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예민한 시기에 사카시를 보내주는 이들은, 너희들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그것을 보내주든, 그 수가 많든 적든, 그 수만큼의 사람들이 동시대와 철시대에 너희의 신봉자가 될 것이다. 그러니 합류시대에 너희 각자가 자신의 신봉자들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그들에게 주는 행복과 평화가 그들의 마음속에 담겨 있게 되고, 그래서 그들이 신봉의 형태로 너희에게 보답해줄 것이기 때문에다. 앗챠.

모든 곳에 있는 밥다다 눈 속의 빛들 모두에게, 세계를 드높여 주고 세계를 부양해주는 영혼들에게, 슬픔의 제거자 마스터이며 행복의 공여자인 세계 변화자 자녀들에게, 마음에서 우러난 넘치는 사랑과 기억과 수백만 배의 축복을 보낸다. 앗챠.

축복:
너희들의 결합된 형태와 지위에 대한 도취감으로 사이클마다 모든 권리를 가져라.

“나와 나의 바바”라는 의식으로 결합되어 있으면서, 이 고귀한 지위를 끊임없이 의식하여라. “오늘 나는 브라민이고, 내일 나는 신인이 될 것이다.” “험 소, 소 험”이라는 만트라를 항시 기억하여라. 그런 도취감과 행복을 가짐으로써, 너희들은 낡은 세상을 쉽게 잊을 것이다. 너희들이 사이클마다 모든 권리를 가지는 영혼이라는 도취감을 항상 느낄 것이다. 나는 이랬었고, 나는 이러하며, 나는 매 사이클마다 이렇게 될 것이다.

슬로건:
너희 스스로의 선생이 되어라, 그러면 모든 약점들이 자동적으로 끝날 것이다.

아비약트 신호: 아비약트의 달인 이번 달에는 굴레 없이 머물며, 삶 속에서 해방된 단계를 경험하여라.

일반적으로 굴레에 묶여있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뭔가에 영향을 받으면 그때는 너희들이 굴레에 묶이게 된다. 그러니 너희들이 뭔가에 영향을 받는지, 너희들이 자유로운지를 점검하여라. 지금 삶 속에서 해방된 즐거움이 있다. 미래에는 삶 속의 해방과 굴레에 묶인 삶이라는 대조가 없을 것이다. 지금 이때, 삶 속의 해방이 되는 경험은 고귀하다. 너희들은 살아 있으면서도 자유롭고 굴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