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26    Avyakt Bapdada     Korean Murli     18.01.2012    Om Shanti     Madhuban


모든 종류의 봉사를 하는 것과 함께 서로에게 협조해서,
분위기 속에 집중적인 노력의 물결을 퍼뜨려라.
너희 마음의 정복자가 되어, 너희의 마음으로 영혼들에게 봉사해라.


오늘은 특별한 사랑의 날이다. 사방의 모든 자녀들이 그들의 사랑스런 형태로 만남을 축하하고 있다. 너희들 모두도 사랑의 형태에 몰입되어 있다. 오늘, 암릿 벨라 전부터, 온 사방의 모든 자녀들이 그들의 사랑스러운 형태로 가슴속에 사랑의 진주의 화환을 가지고서, 여기에 도달했다. 그들은 마음 속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종류의 느낌들을 아버지에게 말하고 있었다. 너희들은 자녀들의 사랑이 얼마나 사랑스러운가를 안다. 자녀들은 여러 다른 언어로 마음 속의 일들과 여러 느낌들에 대해 밥다다에게 말하고 있었고, 또한 눈과 입(말)을 통해서 그들의 느낌을 아주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밥다다는 온 사방에 있는 모든 자녀들이 가진 사랑의 느낌들을 보면서, 모든 이들의 사랑 안에 합쳐졌고, 그의 가슴속에서는 “와 자녀들! 와!”라는 말이 나왔다. 그리고 자녀들의 입에서 나온 노래도 “와 바바! 와!”이다. 밥다다는 각 자녀 하나하나를 보며, 자녀들의 사랑에 완전히 몰입되었고, 자녀들은 아버지의 사랑에 넋을 잃었다.

오늘, 아버지는 자녀들을 주인으로 만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자녀들을 보고 있었다. 오늘은 자녀들이 주권자의 틸락을 받는 날이다. 오늘은 밥다다 자신은 천사체 형태로 있으면서, 자녀들을 세계 봉사의 도구로 만든 날이다. 그 자신은 뼈대가 되었고, 자녀들을 세계 무대에 드러냈다. 지금, 자녀들의 봉사를 보며, 밥다다가 자녀들에게 맡긴 책임의 결과를 보면서, 자녀들에 대해서 매우,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그의 마음으로부터 그들을 축하하고 있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밥다다는 지금도 모든 자녀들이 가슴에서 우러나는 많은 사랑을 가지고, 아버지가 세계 봉사자가 되라고 준 축복을 받았고,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밥다다는 또한 결과도 보았다. 모든 자녀들이 가슴속 깊이 “나의 바바”에 대한 이 깊은 사랑을 가지고 있고, 아버지는 그의 가슴속에 “와 나의 자녀들!”이라는 사랑을 갖고 있다. 지금 현재 크고 작은 센터들에 있는 자녀들의 대부분이 곳곳에서 빨리 아버지를 드려내려는 열의를 가지고 있다. 밥다다는 순회를 하며, 이런 열의와 열성을 보았다. 크고 작은 센터들에 있는 자녀들은 봉사에 대한 아주 많은 열의를 갖고 있고, 미래에도 역시 계속 그럴 것이다. 오늘 이 사랑의 날에 밥다다는 이 나라와 해외에 있는 모든 자녀들에게 사랑과 봉사에 대한 보답으로 수백만 배의 사랑과 기억을 그의 드리스티와 가슴으로부터의 사랑과 함께 보내고 있다.

때에 의해서, 지금 아버지를 드러내고자 하는 열의가 점차 영혼들의 가슴속에도 들어가고 있다. 그들은 브라마 쿠마리스가 뭔가를 얻었고,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전에는 그들이 “우리는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했던 반면에, 지금은 “당신들은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당신들은 당신들의 집회 안에서 성공적으로 해왔습니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밥다다는 그의 앞에 앉아 있는 모든 자녀들과 그를 보고, 듣고 있는 사방의 모든 자녀들에게 그의 가슴으로부터 특별한 사랑을 주고 있다. 이제 우리가 앞으로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밥다다는 이미 봉사에 대해서는 너희들을 축하해 주었다. 밥다다는 이제 모든 자녀들이 “나는 반드시 아버지와 대등한 천사가 되어야 한다”라고 하며, 집중적인 노력을 하려는 열의와 열성, 그리고 결단력 있는 믿음을 갖게 되길 바란다. 왜냐하면 이제 모두가 아버지와 함께 돌아가는 귀향 여정에 올라야 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반드시 그분과 대등한 천사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 모두가 “우리는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함께 다스리러 올 것입니다”라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아버지 브라마는 이미 천사가 되었다. 그러니, 너희들이 어떻게 그분과 함께 돌아갈 것이냐? 아버지 브라마는 그의 삶 속에서도 자신의 천사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아주 많은 책임이 있었다. 모든 이를 요기로 만들어야 했다. 그러나 비록 그렇게 많은 책임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 모두는 그가 사랑이 넘치고 초연했던 것을 보았다. 그는 언제나 태평한 황제로 지냈다; 아무런 걱정이 없는 태평한 황제였다. 그와 마찬가지로, 너희 자녀들도 아버지와 대등한 태평한 황제, 천사가 되어야 한다. 너희들은 이런 결단력 있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나는 반드시 이렇게 되어야 한다. 아니면 너희들은 언젠가는 너희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밥다다는, 때에 의해서, 너희가 실질적으로 봉사에 열의와 열성을 갖는 만큼, 너희들이 또한 너희 자신이 집중적인 노력가가 되고 다른 이들도 그렇게 만들려는 열의와 열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보았다. 완전해지고, 다른 이들도 완전하게 만들어라. 또한 너희 스스로도 열의를 가지고, 분위기 안에도 그 열의와 열성을 퍼트려라. 서로에게 협조하고, 분위기 속에 집중적인 노력의 물결을 퍼트려라. 너희들이 서로 간에 그리고 분위기에 봉사를 위한 열의를 퍼트리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이제 밥다다는 자녀들이 분위기 속에 이 물결을 퍼트리기를 바라는 순수한 소망을 갖고 있다. 밥다다는 기쁘다, 그러나 지금도 너희들은 그저 노력만 하고 있는데, 이제는 집중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밥다다는 각 자녀들에 대해서 이런 소망을 갖고 있다. 따라서 너희 자녀들 각자가 아버지의 희망의 별이다, 그렇지 않으냐? 그러하냐? 너희 자신이 아버지의 희망의 별이 되어 분위기 속에 이 열의와 열성을 퍼트리겠다고 느끼는 이들은 손을 들어 보아라! 앗챠. 너희들은 손을 아주 잘 든다! 너희의 손을 보면서 밥다다는 기쁘다. 너희 대부분이 손을 들었다. 바바는 뒤에 있는 이들의 손은 볼 수 없지만, 앞에 있는 이들의 손은 볼 수 있다. 뒤에 있는 이들은 이제 손을 들고 있다. 축하한다! 축하한다! 앗챠.

밥다다는 어떤 이의 마음에 뭔가 특별한 것을 위한 열의와 열성이 있을 때는 그것이 실질적인 형태로 아주 잘 되는 것을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사랑의 날에 밥다다는 너희에게 이런 숙제를 내주고 있다. 모든 자녀가 마음 때문에 시간과 생각이 낭비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만일 너희들이 어떤 낭비적인 생각이 일어난다면, 너희의 시간과 에너지가 얼마나 낭비되는가를 경험했을 것이다. 그래서 밥다다는 너희에게 이런 숙제를 내주고 싶다: 앞으로 두 달 동안, 각 자녀들 하나하나가 마음을 통해 일어나는 생각과 시간의 낭비를 멈출 나름대로의 방법을 고안해야 한다. 너희 각자가 다음 두 달 동안 얼마나 시간 낭비와 낭비적인 생각을 통제했는가에 대한 차트를 기록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 때에 의해서, 너희 모두가 마음의 힘을 사용해서 영혼들에게 봉사해야 할 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위해서, 너희들은 언제나 마음에 대해서 끊임없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마음을 정복하는 이들이 세계를 정복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만마나바브의 분위기 속에서, 너희는 모든 낭비를 끝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그렇게 할 것이냐? 그렇게 할 수 있는 이들은 손을 들어라! 밥다다가 너희들에게 상을 줄 것이다. 너희들은 자신의 결과를 보아야 한다. 만일 너희의 마음이 행복하면, 너희들은 그 마음의 행복을 나누게 될 것이다. 너희 모두는 이 노력에 있어서 모든 이들보다 앞선 번호를 차지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면 모든 낭비가 끝날 것이다! 생각과 시간의 낭비, 둘 다 끝날 것이다! 그런 다음 앞으로 다가올 때에는, 강력한 생각과 강력한 시간이 분위기에 퍼질 것이다.

자녀들을 보면서, 밥다다는 한 가지에 대해 기뻐한다. 그것이 무엇이냐? 모든 자녀들이 봉사를 했는데, 그와 더불어 밥다다가 보내는 시그널은 “2중의 왕이 되어라”이다. 너희들은 그것을 안다, 그렇지 않으냐? 하나는 자아 주권자, 즉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둘째는 미래 왕국에 대한 권리를 갖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아버지는 모든 자녀들이 그 자신의 주인이며, 다른 아버지는 없다는 도취감을 갖고 있다. 너희 모두는 너희 스스로의 주인이다, 그렇지 않으냐? 각 영혼이 그 자신을 다스리고 있다. 너희들은 신체기관과 감각의 영향을 받지 않고, 왕국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다. 아버지는 모든 자녀들이 단지 가끔씩 만이 아니라, 언제나 그 자신의 주인이기를 원한다. 너희들은 그렇게 될 수 있느냐? 너희들에게 주어진 두 달 동안, 너희가 자신의 주인으로 지냈는지 아니면 신체기관의 영향을 받았는지를 기록해라. 이제, 너희들은 카르마티트가 되어야 한다.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니 너희들은 무엇을 할 것이냐? 걷고 움직여 돌아다니는 동안, 너희들은 반드시 너희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이 산스카라는 분명 너희 브라민 자녀들의 산스카라이다. 2중의 왕국은 지금의 자아 주권, 그리고 그 다음 미래의 세계 주권이다. 순회를 하는 동안 밥다다는 자녀들의 결과를 점검한다. 이제 끊임없이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는 것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밥다다는 너희에게 두 가지 과업을 주었다: 1) 앞으로 두 달 동안, 너희들이 얼마나 너희 자신의 주인으로 지내는가. 너희들은 자신의 결과를 보아야 한다. 2) 너희 마음에 대한 통제력과 통치력을 가지고, 너희는 모든 낭비를 끝내야 한다. 밥다다는 이것에서 등수를 차지하는 이들에게 상을 줄 것이다. 이것이 마음에 드느냐? 너희들은 그것을 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냐? 그것을 할 것이냐? 고개를 끄덕여라. 앗챠.

오늘, 밥다다는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암릿 벨라에 서틀 리전에도 자녀들의 아름다운 광채가 있었다. 오늘, 심지어 선발대도 그들 마음의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기 위해 서틀 리전에 왔다. 그들은 지금 아버지에게 이렇게 묻고 있다: 결국, 언제까지 우리가 이 역할을 해야 하나요? 바바가 어떻게 대답해야겠느냐? 첫 줄에 앉아 있는 이들아, 바바가 어떻게 답을 해야겠느냐? 너희들은 뭐라고 말하겠느냐? (다디 장키가 “저는 준비되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너 혼자 돌아갈 것이냐? (모두가 함께 돌아갈 것입니다.) 너는 사랑을 갖고 있다, 그렇지 않으냐? 어떻게 그들을 그냥 남겨두고 왕국을 다스리러 갈 수 있겠느냐? (왜 선발대 영혼들은 나를 혼자 내버려두고 가버렸습니까?) 그것이 그들의 역할이었다. 그들은 가야 했다. 이제, 너희들은 노력을 해서 빨리 집회를 준비해야 한다. 너희에게 두 달 동안 주어진 숙제를, 만일 너희들이 모든 이로 하여금 그것을 하고 결과를 주게 만들면, 그것이 빨리 일어날 것이다. (바바에 대한 사랑으로 그들이 그것을 할 것입니다.) 사랑이 있다. 너희들 모두가 사랑의 과목에서는 합격했다. 밥다다는 모든 이들이 사랑을 갖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러나 그것과 함께 또한 힘(샥티)도 필요하다. 이것을 위해, 암릿 벨라를 강력하게 만들어라. 너희들은 기억을 위해 앉아 있고, 밥다다는 그것에 대해서 너희를 축하한다, 그러나 강력한 분위기로 앉아 있을 필요가 있다. 어떤 이들은 이렇게 앉아 있고, 어떤 이들은 저렇게 앉아 있다. 만일 너희들이 사진을 찍어본다면, 너희 스스로가 “지금 뭔가 달라지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느낄 것이다. 밥다다는 화산같은 요가에 대해서 말해주었고, 너희들은 이제 그것에 대해 더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모든 이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그러나 이제 “노력”이라는 말 앞에 “집중적”이라는 말을 붙여야 한다. 밥다다는 지금 각 자녀들 하나하나에게 두 달을 주었다. 너희들이 그것에 대해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일수록, 너희의 주의와 함께, 밥다다가 더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마음의 주인들아, 너희의 마음이 너희가 손발을 움직이듯이 움직이게 만들어라. 너희들은 원하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냐? 만일 너희들이 다른 곳이 아닌 어떤 특정한 곳에 뭔가를 놓아두길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냐? 그런 마인드 컨트롤을 해라. 너희들의 마음은 오직 너희가 원하는 생각만을 해야 한다. 매일 밤 너희의 결과를 체크해라: 나는 얼마만큼 마음의 통치력과 통제력을 갖고 있었는가? 너희들은 이제 아주 빨리 낭비를 끝내야 한다. 이제 강력해져서, 강력해지는 힘을 분위기에 퍼트려야 한다. 밥다다는 자녀들의 슬픔과 괴로움을 보고 들으면서, 지금 완성이 빨리 일어나기를 바란다. 너희들은 모든 이가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이제 “집중적”이라는 말을 추가해라. “나는 그것을 할 것이다”, 또는 “나는 그것을 두고 보겠다”가 아니라, “나는 반드시 그것을 해야 한다”이다. 뭔가를 미래로 미루는 이 언어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너희 모두는 사랑의 장면을 보았다. 너희 각자가 가슴속에 아주 많은 사랑을 갖고 있다. 그러나 사랑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와 더불어 힘도 있어야 한다. 이제는 너희 자신을 힘으로 채워라. 너희 자매들 중 아무도 너희 자신을 단순히 샥티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을 쉬브 샥티로 여겨야 한다. 너희들은 쉬브 샥티다: 아버지가 너희와 함께 있다. 판다바들의 아버지는 판다바들과 함께 있다. 그러니 이제 너희들은 무엇을 할 것이냐? 밥다다는 너희들에게 “노력”이라는 말 앞에 “집중적”이라는 말을 붙이라고 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라. 서로에게 협조적이 되어서, 너희 자신의 자리에 있으면서, 너희의 장소를 강력하게 만들어라. 또한, 너희들의 동반자들을 강력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이제 너희들은 무엇을 할 것이냐? 뭔가 새로운 것을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이 “나의 바바”라고 말하고 있으니, “나의 것(바바)”인 그 분처럼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냐? 각자가 가슴속에 그런 결단력 있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너희들은 아주 좋은 생각을 한다. 밥다다는 너희가 암릿 벨라에는 아주 좋은 생각들을 하며, 이것을 하고 저것을 하겠다는 것을 보지만, 카르마 요기가 될 때는, 연결과 관계 안으로 들어갈 때는 그것이 달라진다. 이제 너희들은 카르마 요기의 단계에 더 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앗챠.

너희 모두가 행복하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은 행복하냐? 아주 많은 새로운 이들이 왔다. 새로운 이들, 처음으로 온 이들은 손을 들어 보아라! 보아라, 아주 많다. 클래스의 절반이 새로운 이들이다. 밥다다는 여기에 온 새로운 이들을 보며 기쁜데, 왜냐하면 너희가 최소한 마지막 완성 전에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중에 온 정도에 따라, 너희들은 그만큼 집중적인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짧은 시간 안에 너희들은 미래 21생 전체를 위해 충분히 축적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그만큼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너희의 시간을 절약해라! 단 1초도 낭비하지 말아라. 계속해서 집중적인 노력가로 지내라. 평범한 노력으로는 너희가 자신의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다다는 그의 마음으로부터 여기에 온 자녀들을 축하하고 있다. 축하한다! 앗챠.

많은 선생들이 왔다. 선생들을 보며 밥다다는 매우 기쁜데, 왜냐하면 도구 선생들이 밥다다를 드러내는 도구가 되었기 때문이다. 어떤 선생을 보더라도 모든 이가 행복한데, 선생은 그들의 모습을 통해 미래가 보이는 이들을 뜻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의 미래는 무엇이냐? 너희들의 미래는 언제나 가슴속에 행복을 유지하는 것, 언제나 권리를 갖는 것, 의존적이 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선생들의 모습이 이것에 대한 비전을 보여준다. 각각의 선생은 끊임없이 이렇게 생각한다: 너희들이 어디에서 무슨 말을 하든, 하지 않든, 너희들의 모습과 얼굴이 현재와 미래의 성취를 드러낸다. 언제나 “나의 얼굴이 언제나 비전을 주는 얼굴인가?”에 주의를 기울여라. 선생 앞에 누가 오든지, 선생을 보면, 그들은 우선 행복해질 것이고, 그런 다음에는 행복이 그들의 삶 속에서 보이게 될 것이다. 너희들은 아주 행복하고, 또한 행복에 대한 행운도 갖고 있다. 밥다다는 모든 선생들 하나하나의 목표가 좋다는 것을 보았다: “나는 이것을 해야 한다. 나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 이런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너희들의 목표가 무엇이냐? 이것이 너희들의 목표다, 그렇지 않으냐? 따라서 이 목표가 너희들의 자격요건에서 보이지만, 그것이 더욱 많이 보여야 한다. 누가 오더라도 그는 분명 그 행복을 가져갈 것인데, 모든 인간이 행복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것을 원하지만, 그렇게 될 수가 없다. 따라서 “선생들”이란 그들의 모습으로 봉사하는 이들을 뜻한다. 사람들이 이렇게 경험하게 해라: “이 사람이 무엇이 된 것인가?” 이제 너희들이 더 발전하면서, 너희의 얼굴과 활동이 이런 봉사를 더 많이 할 것이다. 왜냐하면 때가 더욱 예민해질수록, 너희들이 가진 시간은 적어지겠지만, 뭔가를 받길 원하는 사람들의 욕망은 더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들은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서, 누가 오든 반드시 뭔가를 가지고 갈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이 너희의 얼굴과 활동에서 뭔가를 얻어서 가야 한다. 너희들은 공여자의 자녀들이다, 그렇지 않으냐? 밥다다는 너희 선생들을 보며 아주 기쁘다. 그는 가슴속으로 그들의 찬양을 노래한다: 와 선생들! 와! 각각의 선생은 분명 봉사를 했고, 너희들은 매일 밤에 너희가 어떤 봉사를 하는가에 대한 결과를 체크할 것이다. 너희들은 너희 자신의 차트를 본다: 나는 내가 세웠던 봉사의 목표를 달성했는가? 만일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것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 다음 날에 두 배의 봉사를 해라. 그저 그걸 내버려두지 말아라, 왜냐하면 선생이란 공여자의 자녀인 도구 공여자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밥다다는 너희가 작은 센터에서 왔든 큰 센터에서 왔든 상관없이 기쁜데, 왜냐하면 모든 것을 버리고 봉사 장소에 오는 것도 또한 용기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냐? 밥다다는 너희들의 용기에 대해 기쁘다. 이제 더 많은 동반자들을 만들어라. 더 많은 선생들이 나오게 만들어라, 왜냐하면 봉사가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약간의 격동이 일어나면, 모든 이가 열망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올 것이다. 봉사는 늘어날 것이다; 그것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축복:
너희들의 자아 존중의 자리에 안정해 머묾으로써, 마야를 항복시키고, 고귀한 자아 존중을 가진 이가 되어라.

합류시대의 가장 높은 자아 존중의 자리는 전능한 권위자 마스터라는 의식 속에 머무는 것이다. 상급 관리나 왕이 자아 존중의 자리에 앉아 있을 때는 다른 이들도 역시 그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그들이 자기 자리에 앉아 있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들의 명령에 따르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너희들 역시 자아 존중을 가진 이들이 되어 각자의 자아 존중의 자리에 앉아 지낼 때, 마야는 너희에게 항복할 것이다.

슬로건:
초연한 관찰자의 단계에 안정해 머물며 마음의 위로자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이들은 사랑에 잠겨 있는 영혼들이다.

아비약트 신호 - 다른 이들을 드높여주는 정신을 받아들여서, 너희를 모욕한 이들을 드높여 주어라: 너희를 모욕하는 이들까지도 드높여주는 것이 지식 있는 영혼들의 임무다. 아버지는 모욕조차도 자비로운 시선으로 보았다. 심지어 세상 사람들조차 자비를 가진 이들에게는 자비를 베풀고, 신봉자 영혼들도 역시 그러하다. 그러나 지식 있는 영혼이란 손실을 끼칠 생각은 전혀 없이 오직 모든 이를 이롭게 해주려는 느낌만을 가진다는 뜻이다. 너희를 모욕하는 이들에게도 너희들이 오직 자비와 드높여 주려는 느낌을 가질 때만 너희가 세계 시혜자라고 불릴 것이다.